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화학

속보

더보기

태광산업, 아동복지 부문 복지부장관 표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속적 디딤씨앗통장 후원…보호종료아동 자립 인식 제고

[서울=뉴스핌] 박지혜 기자 = 태광산업은 박재용 섬유사업본부 대표이사가 전날 아동복지 부문 유공자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태광산업 임직원들은 지난 2013년 6월 이후 지속적으로 디딤씨앗통장을 후원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지자체)에서 1대1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5만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해 도와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서울=뉴스핌] 박지혜 기자 = 박재용 태광산업 섬유사업본부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6월30일 서울 장충동 사옥에서 장화정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본부장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받고 있다. [사진=태광산업] 2021.07.01 wisdom@newspim.com

회사-임직원 간 매칭그랜트를 통한 후원을 진행하고 대외 홍보로 후원자 확대에 나서 보호종료아동 자립에 대한 인식 제고에 나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주니어보드 주관으로 태광산업 임직원들의 후원을 받아 성인이 된 보호종료아동들이 후원자들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 뒤 후원자가 30% 이상 증가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2013년 6월 이후 태광산업의 누적 후원 금액은 3억5500만원, 보호아동 자립자금 후원을 받은 보호종료아동은 1만800명에 달한다.

태광산업은 보호종료아동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후원도 시작했다.

태광산업 원사를 활용한 마스크 제작 협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후원하고, 펀딩으로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재용 대표이사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태광산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그룹홈 아동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isdo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