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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제3기 봉황 시민교육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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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원광대학교 시민교육사업단은 제3기 봉황 시민교육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 교내 프라임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사업단장 박은숙 가정교육과 교수의 인사말과 안관수 교육학과 사범대학장 격려사에 이어 서포터즈 임명장이 전달됐다.

원광대학교 시민교육사업단이 제3기 봉황 시민교육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원광대] 2021.06.29 gkje725@newspim.com

봉황 시민교육 서포터즈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교원양성대학 시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시민교육을 널리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원광대 사범대학 학생회장단 및 11개 학과 임원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시민교육 홍보 활동과 함께 2021학년도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존중·자율·연대·나눔 등 시민적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교육의 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은 전국 사범대학 및 교육대학을 대상으로 예비 교원에게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강화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2019년 전국 45개 사범대학 중 유일하게 연구중심대학에 선정된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은 1단계 사업수행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단계 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년간 전국 사범대학의 거점대학으로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은 교육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범교과 학습주제를 기반으로 인성교육, 인권교육, 다문화교육, 통일교육, 안전·건강교육, 환경·생태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등에 관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또 개성공단 전문가와 함께하는 'WON大한 통일대담', '너랑 나랑 통일 동아리'와 10개 팀의 범교과 시민교육 동아리, 장애 체험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범대 학생들의 시민교육 프로그램 참여 독려를 위해 W-11 포인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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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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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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