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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융일정(6.28~7.2)..가상자산사업자 현안 등 유관회의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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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6월 28일(월요일)
금융감독원, 2020 사업연도(2020.4월~2021.3월) 전업투자자문사 영업실적(잠정)(정오)
금융감독원, 기업의 회계처리 적용 지원을 위한 회계감리 지적사례 추가공개(정오)
한국은행, (BOK경제연구 2021-8호) 한국의 화폐환상에 관한 연구(정오)

6월 29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보험사단기실적주의 개선' 킥오프 회의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7월 1일부터 "제4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됩니다.(정오)
금융위원회, '신용협동조합법 시행규칙' 개정 공포(정오)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보험사단기실적주의 개선' 킥오프 회의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제4세대 실손의료보험이 7.1일부터 출시됩니다(정오)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21년 6월) 발간(정오)
한국은행, 2021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21년 11차(6.10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_홈페이지 게시(16시)

6월 30일(수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불법사금융 대응 범정부 TF회의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위원회, 공시위반 법인에 대한 조치(배포시)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사업자 현안 등 유관기관 회의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여전사의 중고차 대출 영업관행이 개선됩니다(06시)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대응 범정부 TF회의 개최(배포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1.6> 논고: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한 중앙은행 간 통화스왑의 국내 외환시장 안정 효과(정오)
한국은행, 2021년 1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배포시)_홈페이지 게시(16시)

7월 1일(목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햇살론뱅크 참여은행 업무협약식(서민금융진흥원, 14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08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40차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대응반 회의(14시)
금융위원회, 제40차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배포시)
금융위원회, 햇살론뱅크 참여은행 업무협약식(배포시)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자영업을 영위하시는 사장님들께 유익한 금융지원제도를 종합 안내해 드립니다(정오)

7월 2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byhong@na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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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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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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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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