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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6월 8일(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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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국무회의를 열고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합니다. 우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긍정적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민들이 체감하기 어렵다는 점도 도마에 올리며 대책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국회의원 부동산 투기 의혹에 촉각이 곤두섰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권익위 발표 직후 KBS '사사건건'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후속 조치 관련 질문을 받고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방침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 2021.06.07 photo@newspim.

<주요 헤드라인 뉴스>

문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양극화·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8일 국무회의를 열고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이 자리에선 우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관련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성주 사드기지 닷새 만에 또 물자 반입…주민·경찰 대치/중앙일보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8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물자 반입을 재개한다. 지난 3일 기지 내 한미 장병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공사 작업 근로자와 생필품 등을 반입한 지 닷새 만이다.

블링컨 "대북 인권특사 임명할 것…정해진 시점은 없어"/이데일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공석인 국무부 대북인권특사를 임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정해진 시간표는 없다고 덧붙였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미국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관련된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IAEA 사무총장 "北 플루토늄 분리 가능성 징후 포착"/아시아경제
국제원자력기구(IAEA)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북한의 사용후 원자로 원료에서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을 분리하기 위한 재처리 작업의 가능성이 있는 징후를 포착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35개국이 참여하는 정기 이사회에서 북한의 재처리 실험실을 지원하는 발전소에서 증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美, "G7서 한미일 정상회담 가능성 있다"/서울경제
미국 정부가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기간 중에 한미일 정상회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7일(현지 시간) "현재 한국 및 일본과 3자간 회담에 대한 일정은 없다"면서도 "10명 또는 12명의 각국 정상을 만나는 공간에서는 실제로 어떤 것이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단독] 女중사, 성추행 고통에 자해… 공군은 한달 넘게 외면했다/조선일보
상관들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공군 여군 이모 중사는 극단 선택 한 달 전에 자해(自害)까지 했지만, 군 당국은 알고도 한 달 넘게 이 중사를 방치한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이 중사는 지난 3월 2일 성추행을 당한 뒤 지속적으로 피해를 호소했으나 가해자 조사 등 본격 조치를 하지 않자 4월 15일 자해했다고 군 관계자들이 전했다.

'부동산 투기 의혹 12명' 권익위 발표에…긴장감 도는 與 "일단 논의해보겠다" / 뉴스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부동산 거래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가 7일 발표된 가운데, 당 지도부가 '후폭풍'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권익위 발표 직후 KBS '사사건건'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후속 조치 관련 질문을 받고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방침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단독] "尹, 노무현·박근혜 구속수사 반대… 부친과 朴 유세현장 찾기도" / 조선일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017년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특검 당시 박 전 대통령을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던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또 2012년 대선을 앞두고는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을 찾았고, 평소 주변에 "나는 원래 보수주의자"라고 말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윤석열 이번주 AZ 접종···공보팀 출범 내주로 미룬다 / 중앙일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 주중 코로나 19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당초 이번 주 출범 가능성이 거론됐던 윤 전 총장의 공보팀 출범이 다음 주로 미뤄진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여 대선기획단 출범 초읽기…경선 일정 논쟁 '가열' / 경향신문
이달 중순 더불어민주당의 대선기획단 출범이 유력시되면서 20대 대선 후보 경선 일정을 둘러싼 당내 논의도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최문순 강원지사가 경선 연기 토론을 공식 건의하면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확대되는 모양새다.

'언제 어디서, 출사표 낼까' 與주자 3인 눈치싸움 /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선 예비후보 등록일(21, 22일)이 다가오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등 여권 '빅3'의 출마 선언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행사를 열기 어려운 데다 국민의힘 대표회에 출마한 이준석 후보의 돌풍 속 차별화된 방식에 대한 기대감까지 커졌기 때문이다.

野 역대급 전당대회, 첫날 당원 투표율 25.83%…전례없는 흥행 / 머니투데이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거의 열기가 뜨겁다. 전당대회 투표 첫날 투표율은 25.83%를 기록했다. 당에서는 전례없는 흥행에 적잖이 고무된 분위기다. 도전장을 낸 당 대표·최고위원·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이 8일 막바지 당심잡기 경쟁을 벌인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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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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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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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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