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경북 23개 시·군 '60~64세' 17만3940명 7일부터 AZ백신 접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해당 연령층 예약률 77.3%...전국 78.8%比 1.5%p 낮아

[안동·의성·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내 23개 시·군 위탁의료기관이 7일부터 '만 60~64세' 17만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들어간다.

이들은 앞서 지난 3일까지 진행한 접종예약에 응한 도민들로서 접종예약 마감일 기준 17만3940명이다.

이는 경북도 내 해당 연령층 전체 대상자 22만4926명의 77.3%에 해당한다.

또 전국의 같은 연령대 예약률 78.8%에 비해 1.5%p 낮은 수치이다.

코로나19 백신접종[사진=뉴스핌DB] 2021.06.06 nulcheon@newspim.com

이들 예약자들은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13일 동안 거주지 시군별로 위탁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7일부터 진행되는 '만 60~64세' 고령층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에 앞서 당일 몸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방역당국은 말한다.

예컨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열이 나고 몸살 기운이 있다면 예방접종 날짜를 미루는 게 좋다.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으로 가능하면 30여분 전에 도착해 제반 접종 절차를 거치는게 좋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에 도착하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체온측정과 예진표 등을 작성하고 의사와 접종에 따른 상담을 갖게된다.

백신을 맞은 후에는 해당 의료기관서 최대 30분까지 이상반응이 없는지 관찰한다. 이어 집으로 돌아와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이상반응 여부 등을 살펴야 한다.

또 접종 후 최소 3일 이상 몸 상태를 관찰하며,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이상반응이 있으면 즉시 해당 지자체 보건소 등에 신고하고 의사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한편 경북도의 '만 60~74세' 고령층의 백신 접종률은 80.2%이며 이는 전국 평균 예약률 80.6%에 비해 0.4%p 낮은 수치이다.

이들 예약자는 경북도 해당 연령층 전체 대상자 54만3952명 중 43만6303명이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해당 연령층의 예약률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의성군으로 85.7%를 보였다. 의성군의 '만 60~64세' 예약률은 84.1%이다.

또 가장 낮은 예약률을 보인 지자체는 칠곡군으로 75.8%의 예약률을 나타냈다.

칠곡군의 '만 60~64세' 예약률은 73.9%이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