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박민지, E1 채리티오픈서 3연속 우승이자 시즌4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시즌 7번째 대회인 제9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이 2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46야드(본선 6464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박민지(23·NH투자증권)다.
지난주 두산매치플레이 대회에서 2연속 우승에 성공한 박민지는 올시즌 6개 대회에서 3승을 휙득, 승률 50%를 자랑하고 있다.

시즌4승에 도전하는 박민지. [사진= KLPGA]

박민지는 "사실 지금 체력적으로는 정말 힘들다. 컨디션 조절에 신경 쓰며 체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다. 평평한 코스보다는 그린이 구겨져서 공략에 신경 써야 하는 코스를 좋아한다. 공이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이 확실하기 때문에 전략을 잘 세우고 그대로 해냈을 때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코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3주 연속 우승은 정말 욕심이 나지만 일단은 톱10을 목표로 경기에 나서겠다"고 했다.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 이소미(22·SBI저축은행),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등 이번 시즌 1승씩을 거둔 실력파 선수들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수집하기 위해 출전 의지를 다졌다.

장하나(29·비씨카드), 지한솔(25·동부건설),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 박주영(31·동부건설) 등과 함께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24,롯데) 등도 나선다.

2015년 우승자인 이정민(29·한화큐셀)을 비롯해 이지현2(25), 이다연(24·메디힐), 임은빈(24·도휘에드가) 등 이 코스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역대 우승자들도 대회 첫 다승자 자리를 노린다.

신인상 포인트 추이도 관전포인트다. 올 시즌 6개 대회에서 2회 톱텐에 들며 가능성을 보인 송가은(21·MG새마을금고)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손주희(25·일화맥콜)가 뒤를 바짝 쫓고 있고, 정지민2(25·대우산업개발), 김재희(20·우리금융그룹), 김희지(20·비씨카드) 등 쟁쟁한 루키 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주최사인 E1은 기업 핵심 가치 중 하나인 'Go Together'(동반성장)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출전 선수가 총상금의 10%인 8000만원을 기부하고, 주최사인 E1이 같은 금액인 8000만원의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자선기금을 마련한다. 자선기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