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에픽세븐-길티기어 콜라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난투! 리벨레이터!(REVELATOR)'만 별도로 분리해 진행
최대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다양한 선물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대전 액션게임의 명작 '길티기어 이그저드 레브 투(GUILTY GEAR Xrd REV 2, 이하 길티기어)'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기존과는 다르게 전체 서브 스토리 중 특별 스테이지 형태의 콘텐츠인 '난투! 리벨레이터!(REVELATOR)'만 별도로 분리해 진행한다. 난투 리벨레이터는 콜라보레이션 영웅 중 '솔'과 '바이켄'에 도전해 승리해야하는 콘텐츠로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한정 아티팩트 장비인 '구원자들의 초상화'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콘텐츠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1.04.02 sunup@newspim.com

더불어,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기념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최대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일차에는 콜라보레이션 한정 영웅인 '솔'과 한정 아티팩트 장비인 '정크야드 도그'를 지급하며 마지막 7일차에는 '5성 영웅 소환권'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에는 '바이켄, 디지, 엘페르트 발렌타인' 등 콜라보레이션 한정 영웅과 그들의 한정 아티팩트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그룹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영웅 '솔'과 '엘페르트 밸런타인'의 스킬 직관성과 PVP 콘텐츠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에픽세븐은 2019년 4월과 2020년 5월 두차례에 걸쳐 길티기어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길티기어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영웅 4종과 그들이 에픽세븐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특별 서브 스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에픽세븐의 연출력을 더해 완성시킨 콜라보레이션 영웅은 높은 퀄리티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콜라보레이션 종료 후에도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해달라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꾸준한 요청이 이어졌으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런 요청을 수렴해 다시 한번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이용자들이 원하는 전설 등급 장비를 제작 및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장비 제작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소모한 행동력 1당 장비 제작 포인트 1을 획득하고 획득한 장비 제작 포인트를 사용해 85레벨의 전설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장비 제작 시 이용자들이 원하는 '세트 종류', '장비 부위', '주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매년 많은 이용자분들의 재오픈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해는 이용자분들이 원하는 성능의 장비를 직접 제작하고 영웅 육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