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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경산 소재 LH 보상사업단 압수수색

  • 기사입력 : 2021년04월01일 13:27
  • 최종수정 : 2021년04월01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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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 연호공공주택지구 부동산 투기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 내 산하 기관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1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가 이날 수사관 8명을 투입해 경북 경산시 소재 LH 대경본부 대구동부권 보상사업단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날 경찰이 압수수색에 들어간 LH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동부권 보상사업단은 토지 보상 관련 서류 등을 보관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대구경찰청 청사[사진=뉴스핌DB] 2021.04.01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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