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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3월 31일(수)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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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D-7...여야 사활건 총력전
문대통령 "ESG 자본주의 시대 열 때"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단기 매출,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새로운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사였습니다. ESG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기업의 경영 목표입니다. 특히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며 탄소중립 등에 대한 전세계적 공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신규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됩니다. 이날까지 조사된 바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김영춘 민주당 후보를 각각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력을 총동원해서 격차를 좁히고 역전극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끝까지 자만하지 말자는 경계심 속에 이번에는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선거는 투표함을 열어봐야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남은 일주일, 시민에게도 상처 뿐일 네거티브를 줄이시고 정책 선거를 치루시길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1.03.31 photo@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전문] 문대통령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 열어야 할 때"/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단기 매출,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새로운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종합] 정의용 "미·중, 한국 선택 대상 결코 아냐…그런 요구도 없었다"/뉴스핌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31일 "미중은 우리의 선택의 대상은 결코 아니다. 또 미국이나 중국도 우리에게 그러한 요구를 해 온 적도 없다"고 밝혔다. 다음달 3일 중국 푸젠성에서 열리는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2일 출국하는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내신기자단 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 두 나라 모두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훈, 한미일 안보실장 협의 위해 미국 방문/한겨레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다음달 2일(현지시각) 한미일 안보실장 협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3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서훈 실장이 제이크 설리반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만나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한미일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文대통령 "국민참여 뉴딜펀드, 다른분 가입 기회 방해 안하고파"/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 펀드) 가입 열기가 높아서 조기 완판될 것 같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다른 분들의 기회를 방해하면 안될 것 같다"며 펀드에 가입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文대통령, 靑 비서관 3명 인사...반부패에 '檢 출신' 김기표/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신임 반부패비서관에 검찰 출신의 김기표 법무법인 '현진' 대표 변호사를 내정했다. 새 경제정책 비서관에는 이형일 기획재정부 차관보를, 디지털혁신비서관에는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각각 발탁했다.

美서 한미일회의 하는 날 초청한 中…전용기 타고 中 가는 정의용/문화일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취임 두 달 만에 첫 순방지로 중국을 택하면서 미·중 전략 경쟁이 격화되는 국면에서 한국이 '중국의 함정'에 빠진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진다.

[종합] 이낙연, 선거 7일 전 대국민사과 "실수요자 부동산 규제 대담한 완화" / 뉴스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4·7 보궐선거를 1주일 가량 앞두고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국민사과에 나섰다. 사과와 함께 이 위원장은 생애 첫 주택구입자와 청년, 신혼부부 등에 한해 규제 그물망을 더욱 느슨히 풀겠다고 강조했다. 

[D-7] 野 정무위원 "이해충돌방지법, 野 반대로 통과 안돼? 박영선 법적조치" / 뉴스핌
국민의힘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이해충돌방지법이 야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않고 있다'고 말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강민국·김희곤·박수영·성일종·유의동·윤두현·윤재옥·윤창현 의원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의 '국민의힘 소속 법안소위 위원장이 협조하지 않고 있다' 는 등의 발언을 언급하면서 "모두 새빨간 거짓말로 여당 후보가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우리당은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거센 심판론…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 50% 넘었다 / 문화일보
31일로 4·7 재·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과 부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50% 이상 득표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직력 동원 등 여권 프리미엄으로 막판 뒤집기를 노리는 반면, 국민의힘은 투표율이 50% 이상이면 현재의 대세론을 이어갈 수 있다고 보고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한 투표율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정의당 지지층의 변심?… 대선주자 선호도 윤석열이 1위 / 문화일보
4·7 재·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둔 31일 지지율 5%에 달하는 정의당의 '변심'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정의당은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파문에 책임을 지고 후보를 내지 않았다. 과거 더불어민주당과 후보 단일화 등을 통해 전략적 투표를 해왔던 정의당 지지층이지만, 이번 선거에선 여영국 신임 대표가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등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오세훈 55% vs 박영선 32%… 吳, 모든 연령대서 앞섰다 / 조선일보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TBS 의뢰로 지난 29~30일 유선(10%)·무선(90%) 방식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 후보의 지지도는 55.8%를 기록해 박 후보(32.0%)에 비해 23.8%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보궐선거 왜 하죠' 현수막 막은 선관위 "국민이 아니까" / 중앙일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보궐선거 왜 하죠'란 시민단체의 현수막을 불허한 이유에 대해 "국민이 잘 알고 있는 이번 보궐선거의 특수성 때문"이라는 내용을 담은 답변서를 30일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개숙인 이낙연 "화 풀릴 때까지 반성"…'50년 모기지' 승부수 / 동아일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31일 LH사태 등에 대한 대국민사과를 하고 "화가 풀릴 때까지 저희는 반성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정책 보완 방편으로 주거를 국가가 책임지는 내용의 '내 집 마련 국가책임제'를 제안했다.

MB아바타? 한강-서해 잇겠다는 오세훈표 공약 / 한겨레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한강과 서해를 이어 배를 띄우는 '서해주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과거 서울시장 시절 그가 추진했던 사업이기도 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김포와 인천을 뚫은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은 경제성 논란 등으로 물류 수송 기능을 장기적으로 폐기하라고 전문가들이 권고한 바 있다.

[리얼미터] 여권 콘크리트 지지층 40대서도 오세훈 '상승세' / 한겨레
4·7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금지를 하루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0%포인트 넘게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제대로 보는 법…"맹신은 금물, 조사방법에 관심 가져야" / 아시아경제
선거의 계절에는 후보 캠프뿐 아니라 유권자들도 여론조사 추이에 관심을 쏟는다. 캠프는 선거 전략을 짜는 데 활용하고, 유권자는 전체 민심 향배와 자신의 선택을 비교·참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론조사가 여론을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대로 여론 자체를 만드는 이른바 '꼬리가 몸통을 흔들 수 있다'라는 지적도 있다.

국회의원 이해충돌심사 '깜깜이' … 사적 이해관계 '등록'만 / 내일신문
여야 국회의원들이 이해충돌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사적 이해관계 내역을 등록만 하고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해충돌 결정 이유와 과정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아 결국 '깜깜이 심사'가 되는 셈이다. 하지만 국회 운영위 검토보고서에서는 사적 이해관계 공개가 '국민들의 직접 감시'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여당, 국정원 정보감찰관제 도입 재추진 / 내일신문
여당이 국가정보원 내부의 회계 등 직무감찰을 할 수 있는 독립기구인 정보감찰관제를 두는 방안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국정원법 개정안이 발의될 전망이다. 31일 여당 핵심관계자는 "지난 국정원법 전부개정안 심사때 빠진 정보감찰관제를 도입하는 쪽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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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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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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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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