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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활용품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변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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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14년 8월부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재활용품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을 내달 1일부터 변경 시행한다. 

2021년 2월 말 기준으로 광양시 평균 연령은 41.8세로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며, 1인 가구는 전체인구의 37.89%에 해당한다. 

광양시 청사 [사진=광양시] 2021.03.31 wh7112@newspim.com

시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영유아용 기저귀 배출을 위한 교환용 종량제봉투 세분화 필요성 때문에 교환기준을 현실화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변경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종이팩(우유 팩, 주스 팩, 두유 팩 등)은 화장지, 미용티슈, 핸드타월 등으로 재활용되며, 일반종이류는 상자(골판지) 등으로 재활용되기 때문에 따로 배출해야 하지만, 종이팩을 일반종이와 함께 배출해도 재활용이 되는 것으로 오인해 혼합 배출하는 경우가 많다. 

폐건전지에는 중금속(니켈, 카드뮴, 망간 수은 등)이 포함돼 매립처리 시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되며 모든 전지는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일반 쓰레기와 분리해서 배출해야 한다. 

조희수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품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이외에도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지원, 재활용품 분리수거 장려금 지급 등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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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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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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