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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바다식목일을 한마디로' 바다식목일 주제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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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오는 5월 10일 제9회 바다식목일을 맞아 바다식목일의 의의와 바다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모전이 열린다.

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바다식목일 주제어'와 '나만의 바다숲 만들기 체험' 공모전을 실시한다.

바다식목일은 해조류를 심어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 흡수원을 마련하는 것을 비롯해 바다숲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해수부는 2012년 바다식목일 제정 이후 매년 바다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바다식목일의 취지를 표현할 수 있는 주제어 공모와 꾸러미를 활용한 바다숲 만들기 체험 공모를 함께 실시한다.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자료=해수부] 2021.03.09 donglee@newspim.com

바다식목일 주제어 공모전은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5자 내외로 바다식목일의 취지와 해양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표현한 주제어 1점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접수는 해양수산부 누리집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해서 접속할 수도 있다.

나만의 바다숲 만들기 체험 공모전은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초등부와 청년부(만 19∼24세)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양수산부 누리집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서 신청접수를 하면 된다. 무작위 추첨으로 150명에게(초등부 75명, 청년부 75명) 수조와 모래, 해조류·물고기 모형 등이 담긴 바다숲 꾸미기 기본 꾸러미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오는 31일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바다숲의 중요성 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 꾸러미에 자유롭게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바다숲을 만든 뒤 이 과정을 영상으로 만들어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올리고 영상 원본과 누리소통망(SNS) 연결주소(url)를 4월 16일까지 전자우편(contest@fir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인 또는 팀(최대 4명)당 1점을 제출할 수 있으며, 영상 길이는 1분에서 1분 30초 내외로 제한된다.

해수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서면심사로 창의성, 취지적합성 등을 평가한 뒤 주제어 부문 10건(선정작 1건, 입선 9건), 바다숲 만들기 체험 부문 12건(초등부 6건, 청년부 6건) 총 22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4월 16일과 30일 해양수산부 및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수상작은 바다식목일 홍보 등에 활용된다.

주제어 부문 선정작 수상자(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바다숲 만들기 체험 부문 대상 수상자 2명(초등부 1명, 청년부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1백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이밖에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고송주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바다식목일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자료=해수부] 2021.03.09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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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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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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