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주대 유아교육과, 국공립 임용시험 19명 합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대학교가 유아교육 인력양성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2021학년도 국공립 유치원 교사임용시험에 총 19명이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광주 4명을 비롯해 전북 4명, 전남 9명, 경기 1명, 제주 1명 등이다.

특히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지난 2018학년도 11명과 2019학년도 19명, 2020학년도에는 15명이 대거 합격하는 등 최근 4년간 10명 이상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선진 유아교육기관 방문 [사진=광주대학교] 2021.03.08 yb2580@newspim.com

이와 함께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으며 부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교원양성기관평가는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적 향상과 우수 교원양성을 위해 진행됐다.

전국 일반대학 교육과 105개 기관 가운데 28개 기관(27%)이 이번 평가를 통해 A등급을 획득했으며, 광주대는 유아교육의 다양한 분야별 석·학 교수진 구성과 다수의 우수한 졸업생 배출 및 활동, 교육의 성과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전문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밀착형 교과와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움직임놀이지도사 1급 △아동안전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우쿨렐레 지도사 △코딩 지도사 등의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광주지역 70여 개의 우수 유아교육 기관과의 산학협력과 8개 국공립 및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으로 현장과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광주시 교육청과 연계해 유치원 예비교사를 활용한 국공립유치원 '처음학교적응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구 전시회와 지난 198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내 대학 대표 인형극단 동심인형극회를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온힘을 쏟고 있다.

김태웅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광주대 유아교육과는 1981년부터 지금까지 다수의 졸업생을 출하며 선·후배 간 활발한 유대를 통해 호남지역 유아교육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며 "현장과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이며 인성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를 양상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