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새학기 새출발] "역대급 할인"...이랜드, 봄맞이 온∙오프라인 축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 1일부터 7일간 전국 도심형 아울렛과 온라인 이랜드몰에서 진행
브랜드데이·릴레이 특가·3배 포인트 적립 등 풍성한 혜택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이랜드리테일의 도심형 아울렛 전 지점과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이랜드몰이 오는 3월 1일부터 일주일간 역대급 할인 혜택을 담은 '만족 보장 세일 위크, 만세위크'를 진행한다.

이랜드리테일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하는 만세위크는 반값 쿠폰과 득템상품 그리고 릴레이 극한특가로 구성됐으며 20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이랜드리테일이 봄맞이 온오프라인 축제 '만세위크'를 진행한다. [제공=이랜드] 2021.02.25 yoonge93@newspim.com

만세위크는 만세 특가 릴레이로 시작한다. 오는 1일부터 시작하는 슈펜 만세 특가 릴레이는 일자별로 한가지 특가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한다.                         

반값쿠폰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킴스클럽 미쏘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에블린 모던하우스의 상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득템상품은 매일 오후 2시 치킨 아메리카노 에어팟 케이크 등 다양한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한다. 

이밖에도 구매 고객에게는 포인트를 3배로 적립해 주고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 대용량 아이템 '쿨링 리저블백(쿨리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3.1절의 의미를 담은 한정판 굿즈 '모나미 153 볼펜 세트'도 제공한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온 가족이 합리적으로 쇼핑하고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모아 특별한 혜택을 더해 제공하는 만큼 더 많은 고객이 이랜드와 함께 행복한 봄을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위크는 전국 이랜드리테일 도심형 아울렛과 이랜드몰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만날 수 있다.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