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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 152명...용산구 지인모임 6명 추가

  • 기사입력 : 2021년02월10일 20:02
  • 최종수정 : 2021년02월10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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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10일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2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52명 늘어난 2만569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사례는 ▲용산구 지인모임 관련 6명 ▲성동구 한양대 병원 관련 1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1명 ▲동대문구 병원 관련 1명 ▲중구 콜센터4 관련 1명 ▲기타 4명 등이다.

그밖에 해외유입은 6명이었고, 기타 확진자 접촉은 7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5명, 감염경로 조사 중은 5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체채취 장면[사진=남원시] 2021.02.10 lbs0964@newspim.com

hak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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