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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설' 마음은 따뜻하게] G마켓·옥션, 7일까지 '설 빅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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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설 선물 수요 증가..."역대급 물량·할인혜택 준비"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설을 앞두고 오는 7일까지 '설빅세일' 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가 상품의 규모와 혜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늘어나는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쇼핑 수요를 반영해 상품 수를 대폭 확대했다. 총 7000여명의 셀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및 주요 홈쇼핑과 연계한 상품을 모두 포함해 총 8700만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이베이코리아] 2021.01.29 hrgu90@newspim.com

전통시장 상품부터 백화점 인기 상품 및 산지에서 배송되는 신선식품까지 모두 G마켓과 옥션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가상품은 매일 자정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혜택도 역대급이다. 먼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모든 회원에게 행사 전용 쿠폰 3종을 매일 1회씩 제공한다. '15% 할인쿠폰'으로 구입가격 별로 최대 5만원,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쿠폰 2종과 5000원까지 할인되는 스마일배송 전용 쿠폰 1종이다. 

여기에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을 추가로 1장씩 더 제공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 제공되는 쿠폰 혜택을 모두 모으면 매일 사이트별로 최대 13만원씩 총 26만원의 혜택이 제공되고 행사기간 동안 모든 쿠폰을 활용할 경우 최대 364만원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브랜드 추가 할인도 강력하다. P&G, 아모레퍼시픽, 오뚜기,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유한킴벌리의 설빅세일 대표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최대 20% 추가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켈로그, 사조대림, 청정원 등의 식품브랜드와 깨끗한나라, 모나리자 등의 생필품 및 뷰티, 패션·레저, 디지털·리빙 브랜드 까지 60여개의 브랜드별 할인 쿠폰을 확인 할 수 있다.

카드사 할인도 추가했다. 먼저 G마켓과 옥션에서 스마일페이로 등록한 2대 카드사(KB국민, 삼성)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뷰티관, 건강상품관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설빅세일'을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언택트로 명절 선물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며 "G마켓과 옥션에서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파격적인 혜택에 선보이는 만큼 설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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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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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수송기로 한국인 204명 귀국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중동 지역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던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인 2명 등 총 211명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귀국했다. 외교부는 이들을 태운 공군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14일 저녁 (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출발해 15일 오후 5시 59분 성남 서울 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15일 오후 성남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03.15 photo@newspim.coms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한국인을 대피시키기 위해 군 수송기가 이용된 것은 처음이다. 앞서 정부는 전세기와 민항기 특별편을 편성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에 체류 중인 한국인들을 귀국시킨 바 있다. 그러나 공항이 폐쇄되거나 항공기 운항이 어려운 다른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국민들이 여전히 많은데다 이들이 UAE나 카타르로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집결하기 쉬운 리야드에 군 수송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사막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을 위해 수송 경로상의 10여개 국가에 영공 통과 협조를 구하고, 이재웅 전 외교부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수송기에 탑승한 한국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에 체류 중이었다. 이들은 현지 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육로 또는 항공편을 이용해 리야드에 집결했다. 정부는 관련 규정과 현지 상황 등을 고려해 성인 기준 88만원 내외의 비용을 군 수송기 탑승객에게 청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opento@newspim.com 2026-03-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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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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