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부동산 거래 상담소를 운영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부동산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상담위원들이 시민들에게 부동산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상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062-613-5658)로 상담이 가능하다.
부동산 거래계약, 부동산 법률, 거래 시 유의사항, 분쟁 시 대처방법 등의 서비스를 상세하게 받을 수 있다.
상담건수는 2014년 18건에서 2020년 132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