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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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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계룡시는 8일자로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79명으로 승진 10명, 전보 등 69명이다.

이번 인사는 승진인사와 함께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희망보직 반영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계룡시청 2021.01.08 kohhun@newspim.com

다음은 6급 이상 인사 명단

◇ 5급 승진(직무대리)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윤광근

◇ 5급 전보
▲민원봉사과장 곽인재 ▲세무회계과장 유원호 ▲안전총괄과장 신현무 ▲건설교통과장 배종현 ▲공공시설사업소장 한관성 ▲두마면장 강희용 ▲금암동장 권용산

◇ 6급 승진
▲건설교통과 오성진 ▲도시건축과 이경하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실 뉴딜개발팀장 김보윤 ▲정책예산담당관실 예산팀장 전미용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장 오주석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선진철 ▲문화체육과 문화체육시설팀장 오인선 ▲안전총괄과 특사경팀장 김계숙 ▲일자리경제과 경제공동체팀장 이기숙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장 이미영 ▲농림과 산림보호팀장 김충환 ▲농림과 향적산개발팀장 한상윤 ▲건설교통과 도로시설팀장 강석필 ▲건설교통과 도로관리팀장 신관철 ▲군문화엑스포지원단 군문화축제팀장 김윤옥 ▲공공시설사업소 공공시설관리팀장 박은민 ▲공공시설사업소 엄사도서관팀장 이상은 ▲두마면 부면장 김지호 ▲엄사면 주민복지팀장 김은수 ▲엄사면 민원팀장 김상아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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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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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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