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中韩缘-大美青海走进韩国"文化旅游推介会在韩成功举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近日,"中韩缘·大美青海走进韩国"青海省文化旅游推介活动在韩国首尔、青海西宁两地连线举行,两国文化和旅游业界人士云端共赏青海旖旎山水风光,交流合作发展,为青海入境旅游疫后恢复和发展提前预热。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青海省人民政府副省长杨逢春、文化和旅游厅厅长张宁、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戴世双和韩国一带一路研究院理事长崔载千、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等嘉宾出席活动并致辞。

青海省人民政府副省长杨逢春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杨逢春副省长表示,中韩两国唇齿相依、一衣带水,两国人民友好交往源远流长。希望通过推介会,多在韩国讲讲青海故事,多在青海讲讲韩国故事,促进双方优势互补、互惠共赢、共同发展,推动中韩友好关系更上一层楼,努力谱写后疫情时代下双方合作的新篇章。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邢海明大使指出,文化旅游交流是中韩两国民众相互理解、深化友好情谊的最直接、最有效的方式。文化旅游合作已经成为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新的亮点,对促进两国人文交流和人员往来具有重要意义。青海省人文资源和地理资源都十分丰富,希望中韩两地文化旅游业界加强合作,共享机遇,共谋协同发展。

韩国"一带一路"研究院理事长崔载千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崔载千理事长表示,青海拥有山川河流奇景,让作为山地国家的韩国倍感亲切。这样的美景,需要介绍给更多的韩国朋友,希望疫情过后能第一时间再度赴青海感受那片大美之地的纯净、自然。

中国驻韩国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王彦军参赞表示,文化旅游交流是中韩两国民众最广泛、最直接的交流方式,青海文化旅游资源丰富,种类繁多,从自然风光、名胜古迹到少数民族风情,独具魅力。希望大家都能到青海走一走,实地感受真诚质朴、直爽好客的青海热情。

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曲欢会长强调,疫情虽然暂停了人们的脚步,但今天能够在线领略三江源的碧水蓝天,让韩国朋友能够足不出户一探世界屋脊的神秘。

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戴世双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戴世双表示,此次活动一定会深化两地文化旅游交流与合作,进一步扩大青海文化旅游在韩国的影响力和知名度。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会一如既往支持青海入境旅游发展,积极为中韩双方搭建有益交流平台。

青海风光【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本次活动通过青海旅游资源推介、青海特色文化展示、专家讲座、线上互动交流等形式,带领与会嘉宾全方位、多角度领略青海独特的自然风光和生态景观、多彩多姿的民族文化与民俗风情、以及青海神秘久远的历史文化遗产和"一带一路"精品文物,让两国嘉宾深入了解和感受了"大美青海·生态高地·旅游净地"的无穷魅力。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