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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K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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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다음은 3일 SK그룹이 단행한 계열사별 인사다.

<SK주식회사>
□ 신규 선임(11명)
권형균 수소사업추진단 임원 겸 Green 투자센터 임원
박동주 M&A지원실장
박용우 Bio 투자센터 임원
최동욱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
최종길 Bio 투자센터 임원
김진희 Hi-Tech Digital1그룹장
박 준 플랫폼개발그룹장
서화성 행복추진담당
여상훈 Digital Process혁신담당
이금주 CV Digital그룹장
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

<SK바이오팜>
□ 신규 선임(4명)
남완호 기업문화본부장
신해인 사업개발본부장
허 준 전략본부장
황선관 R&D혁신본부장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5명)
김경준 E&P Portfolio혁신실장
김대구 법무실장
박기수 Cell개발2실장
정인남 Battery기업문화실장
최성국 Battery운영최적화실장

<SK에너지>
□ 신규 선임(3명)
최창효 석유2공장장
황선기 Reliability실장
황선재 계기•전기실장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3명)
김건용 Polymer공장장
김승균 Olefin공장장
여종호 Green Biz추진 Group 임원

<SK루브리컨츠>
□ 신규 선임(1명)
이상민 Green성장 Project Group 임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신규 선임(3명)
오택승 경영지원실장
유영갑 소재생산기술실장
이종섭 LiBS사업부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10명)
권영상 정책협력실장
김병무 SK인포섹 성장사업본부장
김태완 전략제휴담당
박승진 SK브로드밴드 서비스혁신그룹장
안정은 11번가 Portal기획그룹장
이관우 Cloud Application그룹장
이규식 Competency그룹장
이재환 T map Mobility Co. Mobility전략그룹장
최소정 구독미디어담당
홍승태 RPA추진담당

<SK하이닉스>
□ 부회장 승진(1명)
박정호

□ 신규 선임(21명)
김동규
김만섭
김운용
김준한
박병채
박철범
송창석
양형모
오태경
이상엽
이웅선
이정석
이창수
이태학
이홍덕
장지은
정창교
최상훈
최진우
한상신
허 황

<SK E&S>
□ 부회장 승진(1명)
유정준

□ 사장 승진(1명)
추형욱

□ 신규 선임(6명)
김경태 E-TF 사업담당
류성선 나래ES(O&M) 대표
박재덕 Renewables Group장
윤정원 R-Project Group장
이재원 전력사업운영본부장
장재원 인재육성본부장

<SKC>
□ 신규 선임(6명)
김선혁 BM혁신추진실장
박인국 SKC Jiangsu 대표
박진우 재무지원실장
김기태 SK넥실리스 사업지원실장
이현우 SK넥실리스 Global증설추진실장
김원희 SK picglobal 사업지원실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3명)
김진식 SK렌터카 EV사업부장
이원희 SK매직 상품전략실장
정우선 기획실장

<SK실트론>
□ 신규 선임(6명)
김경수 영업1실장
백기형 경영기획실장
송영민 EPI기술실장
오세열 Wafering개발실장
이재용 행복전략실장
최일수 Growing개발실장

<SK건설>
□ 신규 선임(9명)
고상현 전략기획그룹장
권지훈 에코인프라프로젝트 PD
김대성 에코엔지니어링 솔루션스그룹장
류성필 에코비즈니스이노베이션그룹장
오동호 반도체사업그룹장
이주형 행복디자인그룹장
임인묵 수소사업추진단 Tech그룹장
장효식 에코인프라OXG장
한영호 HR그룹장

<SK머티리얼즈>
□ 신규 선임(4명)
박종복 SHE경영실장
이강윤 경영지원실장
장문혁 재무관리실장
최영상 SK에어가스 Project&기술실장

<SK디스커버리>
□ 신규 선임(1명)
남기중 경영지원실장

<SK케미칼>
□ 신규 선임(1명)
김응수 Copolyester사업부장

<SK가스>
□ 신규 선임(2명)
백흠정 터미널사업담당
한명섭 TSP담당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3명)
권혜조 신규사업팀 임원
김지훈 미래사업팀 임원
정윤식 전략지원팀 임원

<mySUNI>
□ 사장 승진(1명)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 겸 mySUNI CIO

□ 신규 선임(1명)
김정태 SK아카데미 러닝Center장 겸 리더십 College 리더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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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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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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