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12월 2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리서치, 페이팔 이용자 65% "암호화폐 결제 사용에 긍정적"

[서울=뉴스핌] 황세원 기자 = 더 블록 리서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1월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바이낸스 외 19개 거래소)의 총 거래량이 2892.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 대비 134% 급증한 규모다. 또한 지난 2018년 1월 이후 세번째로 많은 규모다.

더블록

 

◆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30인 금융 부문 암호화폐 업계 인물 7명 선정

새롭게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30인 금융 부문에 암호화폐 업계 인물이 7명 선정됐다. 약 4분의 1일 암호화폐 업계 인물로 포진됐다.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30인 30 전체 리스트에서는 총 10명이 선정됐다. 벤처캐피탈, 에너지, 제조업 분야에서 각각 1명씩 선정됐다. 각각 ▲FTX 창업 ▲어거 창업자 ▲레이어1 테크놀로지 창업자 ▲잽 솔루션 차업자 ▲블록파이 공동 창업자 ▲패러다임 창업자 ▲코인리스트 공동 창업자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어센틱시티 창업자다.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TV 광고 다시 시작

베리 실버트 그레이스케일 CEO가 1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그레이스케일의 금 반대 TV 광고 '드랍 골드'를 미국의 모든 메이저 방송국에서 다시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광고에는 투자자들이 금 대신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앞서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2019년 5월 1일 첫 드랍 골드 광고를 송출했다.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4.25억 달러 규모 BTC 투자, 코인베이스가 도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1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코인베이스 프라임 유닛(프라임 중개 및 장외거래 서비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4.25억 달러 규모 BTC 투자의 주요 실행 파트너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코인베이스 측은 "우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대신해 암호화폐 중개 플랫폼 및 장외시장에서 상당한 양의 비트코인을 구매했으며, 알고리즘을 활용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 리서치, 페이팔 이용자 65% "암호화폐 결제 사용에 긍정적"

미즈호 시큐리티즈 USA(Mizuho Securities USA)가 1일 보고서에 따르면, 3.46억 명 페이팔(PayPal) 활성 이용자 중 65%가 페이팔의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사용할 준비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팔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해 전세계 2800만개 가맹점에서의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페이팔의 암호화폐 서비스가 11월 21일 정식적으로 발표된 후 약 20%의 이용자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이팔은 지난 11월 12일자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글로벌 서비스 출시는 2021년 초로 예정돼 있다.

◆ 2달 후 英 암호화폐 규제 발효...라이선스 취득 기업 3개 불과

외신에 따르면, 영국 금융 감독청(FCA)의 규정에 따라 오는 2021년 1월 10일부로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못한 암호화폐 기업의 운영이 불가능해진다. 그러나 현재 FCA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암호화폐 기업은 단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라이선스 발급을 대기하고 있는 기업은 160곳에 달한다. 이와 관련해 더 블록은 "암호화폐 규제 도입이 가까워지면서, 영국 내 다수의 암호화폐 기업들이 운영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했다. 앞서 영국 FCA는 반 자금세탁 규제의 일환으로 1월 10일부터 암호화페를 사용하는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 외신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 '디엠'으로 명칭 변경"

로이터 통신이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가 규제 승인을 얻기 위한 새로운 노력의 일환으로 명칭을 '디엠'(Diem)으로 변경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스위스 제네바 소재 디엠 협회의 최고경영자인 스튜어트 레비(Stuart Levey)는 "라틴어로 'day'를 뜻하는 디엠은 향후 보다 간단하고 개편된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리브라'의 리브랜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비트렉스 글로벌, USDT 마켓에 SG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글로벌이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플랫폼 내 USDT 마켓에 소셜굿(SG, 시총 2395위)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 KT-월드제트톡코리아, 글로벌마켓 진출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wowtv에 따르면 KT와 월드제트톡코리아가 음성 및 텍스트 다중번역 기능이 탑재된 월드제트톡코리아의 글로벌 메신저 앱 `ZZ TALK` 플랫폼에서의 금융, 결제, 광고, 쇼핑 등 멀티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 BANK, 비씨카드 결제, KT SPORTS, KT 커머스, KT Skylife 등의 여러 계열사의 서비스를 ZZTALK 플랫폼에서 동시 제공 가능해짐으로써 더 편리한 금융, 결제, 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ZZ TALK은 전 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50개국 이상의 언어번역과 음성 다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상계좌, 페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비트하오 등 다중지불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앱 내의 World Mall 쇼핑몰을 통해 전 세계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구매자와 판매자의 수익 분배를 통한 공유경제를 목표로 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