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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4일 일정

기사입력 : 2020년11월04일 07:00

최종수정 : 2020년11월04일 07:00

▲이용섭 광주시장
-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15:30 광주TP)
▲김영록 전남지사
- 코로나19 중대본회의 (08:30 정철실)
- 블루투어 비전포럼 (15:00 여수시)
▲이재명 경기지사
- 제34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D-1000일 기념행사(10:30 새만금 게이트웨이)
- 국가먹거리전략수립 전국순회 원탁회의(14:00 대회의실)
-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15:00 전주 더메이호텔)
- 온라인 JB-FAIR(우수상품 박람회) 개막식(15:40 전주 더메이호텔)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 일정없음
▲박남춘 인천시장
- 2021년도 예산안 브리핑 (10:30)
- 예산확보 위한 국회방문(14:00)

3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기관장 인사청문 확대 업무 협약식 모습. [사진=경기도의회] 2020.11.03 jungwoo@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소제동 관사촌 현장점검(11:00 대전전통나래관)
- 국가먹거리 종합전략수립 원탁회의 개회식(14:00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
- 마을활동가 캠프 '쓰담쓰담' 간담회(17:30 로하스공원)
▲이춘희 세종시장
- 세종지방경찰청 기동단 창단식(14:00 세종정부청사 경비대)
- 농공단지 입주기업 CEO 영상 간담회(16:00 박평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수해피해 관련 자원봉사자 유공자 표창 수여식(09:30 외부인사접견실)
- 충청유교 국제포럼(12:00 부여롯데리조트)
- 계룡소방서 준공식(15:30 계룡소방서)
- 농업발전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사업 성과 기념식(17:00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김경수 경남지사
-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임명장 수여식(10:00 집무실)
- 발달장애인 연합지원체계 구축 협약식(10:30 접견실)
- 제9회 전통사찰 음식문화 한마당 개최(11:00 해남사)
-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취임식(11:00 다목적홀)
- 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토론회(13:40 화백당)
- 제23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15:00 안동그랜드호텔)
▲권영진 대구시장
- 더불어민주당-대구시 지역균형 뉴딜 현장방문·정책간담회(10:30 시청 별관 대강당)
- 대구테크노파크 임시이사회 (15:00 대구벤처센터)
- 제21회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 (17:00 대구미술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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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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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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