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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80일 전투' 시작 동시에 장마당 시간 축소…"주민 생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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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장마당 시간 줄이고 80일 전투 조직에 강제 동원"
"장사로 생계 이어가는데…北 주민들 사이 불만 고조"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북한이 오는 2021년 1월에 열리는 제8차 당대회를 준비하는 '80일 전투'를 위해 주민들의 장마당 이용 시간을 대폭 축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내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북한 당국이 장마당 이용 시간을 비롯해 야간통금시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해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13일 "위대한 당의 호소에 따라 80일 전투에 총 매진하기 위한 평양시 군민연합집회가 12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양강도의 한 주민소식통은 "지난 13일부터 80일 전투를 핑계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장마당 운영시간이 변경됐다"면서 "원래의 장마당 이용 시간에 비해 대폭 줄여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띠르면 본래 장마당 개장시간은 여름과 겨울철로 나뉘어 조금씩 다르게 정해진다. 양강도의 경우 여름철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겨울철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장한다.

그런데 80일 전투가 시작되면서 당국이 양강도 혜산시의 장마당들에서 주민들의 이용시간을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으로 단축했다.

소식통은 "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장마당 이용시간을 오전으로 옮겨서 주민들이 매우 불편해 졌다"며 "오전에 잠깐 장마당에 갔다가 오전 10시 이후에는 80일 전투와 관련된 조직적인 동원에 참가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또 "도당위원회의 지시로 장마당 이용시간이 3시간으로 줄자 지역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며 "아무리 80일 전투가 중요해도 사람이 먹어야 80일 전투에도 참가할 것 아니냐면서 반발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소식통은 아울러 "국가가 이 어려운 시기에 주민생계에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주민들의 생계를 방해하는 조치만 내놓고 있다"며 "오전 10까지라면 집이 멀리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 시간에 맞춰서 장마당에서 하루벌이를 할 수 있겠냐며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강도의 또 다른 소식통도 "도당위원회가 각 지역의 장마당 이용시간을 3시간으로 제한하고, 오전 10시 이후에 장사를 하는 사람은 모조리 단속해 노동단련대에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귀띔했다.

소식통은 이어 "여기서는 이달에도 벌써 눈이 몇 번이나 내리는 등 날씨가 추워져 일반 주민들이 장마당을 이용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날씨까지 추워지는 이 때 당국이 장마당 이용시간을 대폭 줄이면 장마당 장사로 생계를 이어가는 주민들은 꼼짝 없이 굶게 생겼다"고 비난했다.

소식통은 또 "당 창건 기념일 행사가 끝나고 80일 전투가 시작되면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꽁꽁 얼어붙고 있다"며 "당창건 기념행사가 끝나자 마자 야간통금 시간을 저녁 8시에서 저녁 6시로 앞당기더니 이제는 장마당 이용시간까지 단축하고 있으니 주민들이 생계활동을 하지 말라는 건지 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소식통은 그러면서 "장마당 이용시간을 줄인데다 야간통행금지 위반에 대한 단속이 심해져 야간통금에 걸린 단속자들은 무조건 노동단련대형에 처한다는 포고령까지 내놨다"면서 "주민들의 생계문제는 외면하고 오로지 당 정책실행을 강제노동(동원)으로 해결하려는 당국의 처사에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suyoung07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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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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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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