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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을래, 돌릴래, 아니면 가성비폰?...올 가을 스마트폰 선택지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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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 제품으로 삼성 폴더블폰, 화면 돌려쓰는 LG 윙 출시
'펜' 쓰는 갤노트20, 가성비 갤S20 FE에 50만원 안팎 5G폰까지
애플 아이폰12는 이달 공개...국내 출시는 다음달 전망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는 한 아이스크림 광고 카피처럼 올 하반기에는 스마트폰도 고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폴더블폰, 화면을 돌리는 폰 등 이형(理形) 제품부터 펜을 쓸 수 있는 폰에 보급형 프리미엄폰, 그리고 첫 5G 아이폰까지 다양한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BTS가 삼성 갤럭시Z폴드2를 리뷰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뉴스룸 영상 캡처] 2020.09.03 sjh@newspim.com

◆ 폴더블폰 선택한다면 '중고 보상' 놓치지 말자

폴더블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가 있다. 갤럭시Z폴드2는 화면을 책처럼 접는 대화면 폴더블폰이고, 갤럭시Z플립 5G는 일반 스마트폰 사용성을 가지면서 화면을 반으로 접어서 쓸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236만8000원과 165만원으로 높은 편이다. 이통사 지원금이 있지만 선택약정(요금 25% 할인)을 가입하는 것이 혜택이 더 크다. 

대신 삼성전자는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폴더블폰 구매 후 보상 대상 모델을 반납하면 이통사에서 중고매입 하는 가격의 최대 2배를 보상받게 된다. 보상 프로그램이 이달까지 진행되는 만큼 구매를 고려한다면 기간 내에 하는 것이 추천된다. 

폴더블폰을 구매하긴 부담스럽지만 기존 스마트폰과는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LG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윙'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 색다른 경험 원한다면 화면 돌리는 '윙'

윙은 화면이 앞뒤로 겹쳐진 듀얼스크린폰으로 앞의 화면을 시계방향으로 90도까지 돌릴 수 있는 제품이다. 필요에 따라 ㅜ, ㅗ, ㅏ, ㅓ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 윙은 듀얼 스크린이라 내비게이션이나 영상, 게임 도중 다른 화면을 통해 전화를 받는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사진=LG전자 유튜브 캡처] 2020.09.29 sjh@newspim.com

기존 바(Bar)형 스마트폰에서는 영상 시청 중 전화가 오면 화면이 일부 가려지지만 윙은 화면이 두개라 전화가 와도 다른 화면에 알림이 오기 때문에 온전히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등 멀티태스킹에 장점이 있다. 다만 화면 구성에 맞춰 지원되는 앱이 아직 많지 않다는 점은 구매 전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가격은 109만8000원이며 출시는 이달 둘째 주쯤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일반 스마트폰에서는 펜 사용이 가능한 갤럭시 노트20과 보급형 프리미엄폰 갤럭시S20 FE가 있다. 

펜을 사용하는 것이 편해서 노트를 고려한다면 갤럭시 노트20 일반 모델이, 부드러운 화면 전환(주사율 120Hz)에 고사양 카메라 등 프리미엄급 성능을 원한다면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모델이 추천된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119만9000원, 울트라가 145만2000원이다. 

◆ 준 프리미엄급 모델은 갤럭시S20 FE

고사양 모델이 아니라 새 스마트폰을 고민한다면 오는 6일부터 예약이 시작되는 갤럭시S20 FE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갤럭시S20 FE 사양. 2020.09.23 sjh@newspim.com

갤럭시S20 FE는 올 초 나온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20를 보급형으로 만든 제품이다.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를 높이기 위해 엣지(양쪽 모서리가 둥근)가 아닌 플랫(평평한)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화면 주사율(120Hz), 카메라(후면 3개·전면 3200만 화소), 배터리(4500mAh) 등 일부 성능은 프리미엄급으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80만원대 후반으로 낮췄다. 

◆ 5G, LTE 중저가폰도 다양

중저가 5G폰으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A51과 LG전자의 Q92가 있다. 갤럭시A51은 6.5인치에 후면 4개 카메라, 램 6GB·저장공간 128GB, 4500mAh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57만2000원이다. 

Q92는 6.67인치에 후면 4개 카메라, 램 6GB·저장공간 128GB, 배터리 4000mAh의 사양에 49만9400원이다. 

가격이 더 낮은 제품으로는 LTE를 지원하는 LG전자의 Q31이 있다. 출고가가 20만9000원으로 LG전자가 올 들어 국내 출시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낮다. 대신 5.7인치 크기에 램 3GB, 저장공간 32GB, 배터리 3000mAh로 전반적 사양이 낮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아이폰12 예상 라인업. [출처=트위터 @9techeleven ] 2020.09.29 sjh@newspim.com

◆ 5G 지원하는 아이폰12는 더 기다려야

애플이 출시하는 첫 5G스마트폰 아이폰12도 있다. 다만 아직 정식 발표가 되지 않아 출시가 이뤄지기까지는 한 달여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아이폰12 미니(5.4인치) ▲아이폰12(6.1인치) ▲아이폰12 프로(6.1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6.7인치) 등 4종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미니는 LTE 모델이며 나머지는 모두 5G를 지원한다. 또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일반 모델은 후면 2개 카메라, 나머지는 후면 3개 카메라 탑재가 유력하다. 

가격은 전작 아이폰11(699달러)보다 50달러 오른 74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오는 13일 제품을 발표하고 16일부터 예약에 돌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은 그동안 3차 출시 국가에 속해 구매는 11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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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2심도 징역 4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1일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2-1부(재판장 백승엽)는 이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 의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1일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권 의원이 지난해 11월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한 모습.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통일교라는 종교 단체로부터 1억 원이라는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며 권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종교단체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 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이 사건의 범행 경위, 방법, 1억 원의 수수 자금 등을 감안하면 원심의 선고형을 넘어서는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 측 변호인은 핵심 증거인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카카오톡 메시지 등이 위법하게 수집돼 증거능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통일교가 김건희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과 피고인에게 1억 원을 줬다는 공소사실은 범행 동기, 목적, 수단 등에서 동일한 점이 일체 없다"며 이 사건은 특검의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 변호인은 "1억 원 수수 방법과 관련한 윤영호의 특검 진술은 합리적이지 않다. (1억 원이 든) 쇼핑백을 주면서 뭐라고 했냐는 (특검 측) 질문에 대해 특별한 말을 안 했고, 쇼핑백을 드렸다고 했다"며 "사실상 처음 보는 사이인데 대화 내용이 없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1억 원 수수 사실을 부인했다. 권 의원은 최후진술에서 "원심이 어떤 경위로 유죄를 인정했는지 지금도 의문"이라며 "(윤영호를) 1시간에 걸쳐 만났을 뿐인데 아무 신뢰관계가 형성되지 않아서 윤영호가 준 걸 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1억 원을 받은 거면 코가 꿰인 건데, 제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초대 원내대표인데 (윤영호가) 저에게 한 번도 통일교 현안이나 애로사항을 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오는 28일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권 의원은 제20대 대선을 앞둔 2022년 1월 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만나 통일교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은 권 의원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그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했다. 특검과 권 의원 측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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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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