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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1월 20일 새 앨범 'BE' 발매…28일부터 예약 진행

  • 기사입력 : 2020년09월28일 09:06
  • 최종수정 : 2020년09월28일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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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11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은 28일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와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BE(Deluxe Edition)' 발매 소식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11월 20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20.09.28 alice09@newspim.com

이번 앨범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새로운 일상에서도 우리의 삶은 계속된다'라는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로, 전 세계 팬들과 세상을 향한 위로를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그간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를 통해 새 앨범 작업 과정을 공개해온 바 있다. 특히'BE'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음악뿐만 아니라 콘셉트, 구성,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의 'BE'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초회 한정으로 제작되며, 판매처별 선주문 제작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늘(28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구매 가능하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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