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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메인 포스터 공개…3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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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싱어'가 시즌6으로 돌아온다.

JTBC는 8일 "당사 간판 프로그램 '히든싱어'가 오는 31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싱어6' 메인 포스터 [사진=JTBC] 2020.07.08 alice09@newspim.com

포스터에서는 밝게 빛나는 숫자 '6'을 뒤에 둔 MC 전현무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쉿'이라고 하는 듯한, '히든싱어'만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든싱어, 식스센스급 반전으로 돌아왔다'는 문구는 이번 시즌이 선사할 반전을 예고한다.

보는 음악에서 듣는 음악으로 진화를 알린 '히든싱어'는 JTBC를 대표하는 음악예능이다. 2012년 말 파일럿 방송으로 막을 올린 뒤 2013년 시즌1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5개 시즌을 선보였다.

원조 가수와 모창 가수가 노래 대결을 펼쳐 우승자를 가린다는 참신한 포맷은 중국, 베트남, 유럽, 미국 등에 수출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시청률에서도 '히든싱어' 시리즈는 준수한 기록을 갖고 있다. 2018년 방송된 '히든싱어5'는 3회 싸이 편에서 해당 시즌 최고 시청률(8.8%,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이에 '히든싱어6'이 전 시즌의 시청률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히든싱어6'는 오는 31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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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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