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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 코로나]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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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낸 뎅기열 백신, 중단된 사스·메르스 백신 개발...이유는?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 파스퇴르가 개발한 획기적 뎅기열 백신이 끔찍한 결과를 가져온 사례에서 보듯이 현재 시간과의 전쟁을 벌이며 개발 중인 코로나19(COVID-19) 백신 또한 시간을 들여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심각한 안전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7일(현지시간) 심층 보도했다.

사노피의 뎅기열 백신인 뎅그박시아(Dengvaxia)를 필리핀 어린이 80만명 이상에게 접종한 결과, 상당수가 심각한 부작용을 앓았고 이 중 일부는 사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뎅그박시아 접종은 2017년 중단됐으며 당시 필리핀 보건장관과 관련 당국자들, 사노피 직원 6명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기소된 이들과 사노피 측은 뎅그박시아가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 비극의 중심에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학적 미스터리가 도사리고 있다. 일부 사람의 경우 백신이 감염을 막아주기는커녕 감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세계 경제 및 사회의 정상화가 코로나19 백신에 달려 있는 만큼, 전 세계가 조바심을 내며 백신을 기다리고 있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문제가 백신의 안전성이다. 그리고 안전한 백신 개발의 발목을 잡는 복병은 항체의존 감염증강(antibody-dependent enhancement, ADE)이라는 부작용이다. 이는 항체가 체내에서 오히려 바이러스의 증식을 돕는 현상이다.

ADE는 드물기는 하지만 간과할 수 없는 부작용이다.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및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경우 백신이 아직도 개발되지 않았다. ADE 안전성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동물실험에서 사스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접종하지 않았을 때보다 폐 감염이 더욱 악화되는 사례가 있었다.

런던 위생학·열대의학대학(LSHTM) 백신 센터장인 비트 캠프만 박사는 "ADE가 발생할 확률이 0%인 백신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인체는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해 자가복제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대체로 건강한 사람은 이러한 인체의 자연적 면역 기능만으로도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

바이러스가 침입한 지 1~2주 정도 지나면 인체는 바이러스에 결합하는 항체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하는 T세포를 만들어내 면역력을 갖추게 된다.

백신은 인체의 이러한 대응을 인공적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바이러스의 도플갱어 분자를 안전한 양으로 인체에 주입해 면역시스템이 항체와 T세포를 만들게 한다. 바이러스에 대한 일종의 생물학적 '기억'을 갖추게 해 실제로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인체는 싸울 준비 태세를 완전히 갖출 수 있다.

하지만 ADE의 경우 면역체계는 오히려 침입자의 증식을 돕는다. 따라서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을 예방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백신이 오히려 더욱 심각한 증상을 초래하게 된다.

사스 백신은 실험 과정에서 ADE 현상이 나타나 개발이 중단됐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문제는 ADE가 임상실험에서 끝까지 발현되지 않고 뎅그박시아처럼 실제로 접종이 시작된 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현재 코로나19 실험에서 ADE 현상은 '이론적 우려'로 인정되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제너연구소의 백신 임상실험 참가자들은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동의서에 서명한 바 있다.

다행히 옥스퍼드대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동물실험에서는 ADE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가 어떻게 반응할 지는 임상실험을 진행해야만 알 수 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명하면서도 ADE에 따른 반대급부를 잘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백신 접종으로 1000명이 목숨을 구하고 1명이 부작용을 보인다면,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백신은 불완전한 정보와 지식에 기반해 개발할 수밖에 없다. 런던 임페리얼칼리지의 면역학 교수인 대니 알트만 박사는 현재 코로나19에 대해 알 수 있는 면역학 정보가 50% 수준이라고 밝혔다.

과거 팬데믹과 비교하면 단기간에 많은 진전을 이룬 것이지만, 알트만 박사는 "남아 있는 50%가 훨씬 중요하다"고 말했다. 면역시스템의 어떤 부분이 코로나19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지, 항체와 면역력 사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면역력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지, 재감염이 가능한지, 2차 확산이 발생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등 핵심 질문이 아직 물음표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항체 검사에 따른 '면역 여권'에 반대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알트만 박사는 올 가을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그때쯤이면 백신과 관련해 긍정적 소식이 나올 수 있고 2차 확산이 어떠한 양상으로 펼쳐질 지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스페인 독감의 경우 3차 확산까지 발생했고, 1918년 가을에 발생한 2차 확산이 가장 치명적이었다.

알트만 박사는 2차 확산이 두 가지 특징을 보일 것이라 예상했다. 그때까지 감염되지 않은 인구가 첫 감염에 취약한 상태가 됨과 동시에 완치자들은 재감염의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재감염이 가능하다면 ADE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캠프만 박사는 "ADE는 바이러스에 다시 감염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재감염자들이 어떤 증상을 나타낼지 알 수 없다. 우리는 아직 1차 확산의 시기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2차 확산이 발생하면 완치자들의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 터너 웰컴트러스트의 감염 및 면역생물학 부문장은 "현재 생존이 걸린 일인 만큼 통상 3~4년이 걸리는 백신 개발 과정이 6주로 단축되며 절차들을 무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지름길로 가려고 원칙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결국 백신의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아마도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백신 접종을 거부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결코 안전한 세상을 회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캠프만 박사 또한 "처음에는 백신이 빨리 개발될수록 좋은 것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아니다"라며 "안전하고 올바른 백신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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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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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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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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