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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디오 시네마 3편 공개...찬열·신동엽·김태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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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오즐위크' 캠페인 진행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네이버는 오디오클립이 다채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공개하는 '오즐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오즐위크'에는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감독들이 연출한 오디오시네마와 신동엽, 넉살, 김태리 등 셀러브리티들의 오디오쇼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네이버 오디오클립이 다채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공개하는 '오즐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공=네이버] 2020.06.18 yoonge93@newspim.com

이번에 공개되는 오디오시네마는 하일권 작가 원작의 네이버 웹툰 '두근두근두근거려', 플라비 작가 원작의 네이버 웹소설 '그대 곁에 잠들다', 혀노 작가 원작의 네이버 웹툰 '남과 여'다.

오디오시네마는 이날 0시부터 들을 수 있으며, 오즐위크가 종료되면 오는 7월 이후에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두근두근두근거려'는 우연한 사건으로 여자 수구부에 들어가게 된 열일곱 남학생의 이야기로, 찬열과 이세영이 주연을 맡아 풋풋한 로맨스를 들려준다. 찬열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두근두근두근거려' 채널에서 오디오 라이브를 진행한다. 오디오시네마 관련 Q&A와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대 곁에 잠들다'는 라디오 DJ와 그녀의 목소리로만 잠이 들 수 있는 유명 영화배우의 사랑 이야기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명한 배우 이제훈과 유인나가 연기한다.

'남과 여'는 7년간의 긴 연애에 권태와 애틋함을 동시에 느끼며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는 20대 연인의 이야기다. 김동욱과 강소라가 연기한 '남과 여'는 실감 나는 연기로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주인공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묘사한 '​남과 여' OST는 이날 정오에 공개된다. 

셀러브리티들의 오디오쇼도 시작된다. '신동엽의 성선설'은 개그맨 신동엽과 김지연 산부인과 전문의가 함께 청취자들의 성 고민을 재치 있게 상담해준다. '넉살의 힙한 랩슨'에서는 래퍼 넉살이 힙합 왕초보를 위해 가사 쓰는 팁부터 라임과 플로우 짜는 법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김태리의 리커버북'은 'RESOUND 단편'에서 이상의 '날개'를 낭독해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태리가 세계 고전 문학을 소개하고 낭독한다. '노인과 바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 44개 작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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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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