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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재영 따라 운동해 볼까?... 문체부, 집콕운동 영상 공모전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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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0년 체육주간을 맞이해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함께 손흥민이 알려주는 '축구공을 활용한 집콕운동' 등 온라인 운동 콘텐츠와 함께, '집콕운동'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먼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토트넘)은 '국민체력100' 사업의 운동처방사가 함께 축구공을 이용한 간단한 집콕 운동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축구공을 이용한 스트레칭과 간단한 실내 운동 동작을 손흥민이 직접 설명하고 함께 따라 할 수 있도록 시연한다. 영상은 22일부터 국민체력100 및 공단누리집과 문체부 및 공단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구공을 활용한 운동 시연에 나선 손흥민. [사진= 문체부]

또한 '국가대표에게 배우는 집콕운동' 콘텐츠도 계속 이어진다. 지난 4월13일부터 제공된 체조종목의 양학선, 여서정 선수의 영상에 이어 배구 종목의 이다영, 이재영 등도 동참한다. 해당 영상은 생활체육 포털과 문체부 및 체육회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출처를 명시하면 원격 수업 등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개학을 맞이한 체육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지원한다.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기존에 개발된 '유소년 운동지침'에 기초해, '주의집중력 향상을 돕는 운동',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전신 순환 운동', '바른 자세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 등을 주제로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영상은 21일부터 국민체력100및 공단 누리집과 문체부 및 공단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축구와 피구 등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체육 종목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지역 생활체육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영상도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 체육수업을 위해 지원되는 콘텐츠는 생활체육 포털과 문체부 및 체육회 누리소통망(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역시 출처를 명시하면 학교와 가정 등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위해 장애인 맞춤형 '실내운동'도 지원한다. 아이스하키 종목의 국가대표 출신 한민수 선수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인 육상 종목의 홍석만이 '가족 및 보호자와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이 영상은 23일부터 생활체육정보센터와 대한장애인체육회 누리소통망에서 볼 수 있다.

집콕운동 동영상과 더불어 5월17일까지 '집콕운동'을 주제로 대국민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국민 누구나 '집에서 층간소음 없이 운동하기', '아이들과 같이 운동하기', '일상의 물건을 활용한 운동하기' 등을 촬영한 '실내운동' 영상을 누리소통망을 통해 공모하면 된다.

영상의 전달력과 운동 자세의 정확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최우수 영상 1팀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우수 영상 2팀에는 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시상한다. 누리소통망에서 인기가 많은 영상 3팀에도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신청 방법과 관련 서식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인증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스포츠는 국민 건강과 면역력을 지키는 보루다. 국민들이 실내에서도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지원하고, 특히 온라인 개학을 맞이한 학교 현장에서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문체부]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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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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