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4.15총선 재외 국민투표 시작, 장하성 주중대사 부부도 마스크 쓰고 한 표

기사입력 : 2020년04월01일 11:03

최종수정 : 2020년04월01일 11:03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4월 1일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 국민투표가 개시된 가운데 중국 베이징 주중 한국 대사관 투표소에서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 부부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채 투표를 하고 있다. 장하성 대사는 투표 직후 특파원들과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이동이 자유롭지 않아 재외 투표 등록을 해놓고 투표를 하지 못하는 교민이 있어 투표율이 높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번 재외 국민투표는 1일~6일까지 매일 오전 8시~오후 5시에 실시된다. 2020.04.01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