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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라큘라', 개막 앞두고 시츠프로브 현장 공개…오늘 7시 네이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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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 시츠프로브 현장을 공개한다.

'드라큘라' 측은 10일 저녁 7시, 네이버TV(공연)와 V라이브(V Musical) 채널을 통해 시츠프로브 현장을 공개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오디컴퍼니] 2020.02.10 jyyang@newspim.com

시츠프로브(Sitzprobe)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배우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연습으로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배우들의 생생한 라이브가 펼쳐진다. 원미솔 음악감독의 지휘 하에 '드라큘라' 역의 김준수, 전동석, '미나' 역의 조정은, 임혜영, 린지(임민지), '반 헬싱' 역의 강태을, 손준호, '조나단' 역의 이충주, '루시' 역의 이예은, 김수연 등이 참여한다.

이번 시츠프로브 중계에서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대표곡인 'Fresh Blood' 'Loving You Keeps Me Alive'뿐 아니라 'She' 'Life After Life' 'Please Don't Make Me Love You' 'It's Over' 'At Last' 등 다양한 넘버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쉽게 볼 수 없는 배우와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연습 현장을 엿볼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0 '드라큘라'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디컴퍼니] 2019.12.16 jyyang@newspim.com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수백년이 지난 오랜 시간 동안 오직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다룬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라는 신비로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매혹적인 소재와 프랭크 와일드혼의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음악이 어우러진 명품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대사나 동선, 연출적인 측면에서 세세한 수정, 보완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극이 올라가는 샤롯데씨어터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더욱 극적인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 스크린이나 무대 세트들을 보강했으며, 가까워진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고려해 소품의 디테일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2020년 오디컴퍼니㈜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대작, 뮤지컬 '드라큘라'는 2020년 2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예스24, 하나티켓, 인터파크 티켓,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는 시츠프로브 중계를 기념하며 타임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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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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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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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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