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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설 특선 영화 '안시성' '가장 보통의 연애' '돈' '미성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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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JTBC가 2020 설 연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포문을 여는 건 24일 오전 9시15분부터 방영되는 '안시성'(2018)이다. '안시성'은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최초의 영화로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담았다. 조인성이 양만춘을 열연했고 박성웅,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 정은채, 오대환, 엄태구, 김설현(AOA 설현) 등이 함께했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NEW] 2020.01.23 jjy333jjy@newspim.com

밤 10시50분에는 '가장 보통의 연애'(2019)를 방송한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 상처받은 재훈과 전 남자친구에 뒤통수 맞은 선영의 현실 로맨스다. 공효진이 선영, 김래원이 재훈을 연기, 드라마 '눈사람'(2013) 이후 16년 만에 재회했다. 최근 7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가장 높은 스코어(누적관객수 292만명)를 기록한 작품으로 27일 밤 11시에도 만날 수 있다.

설 당일인 25일 오전 10시10분부터는 '기묘한 가족'(2019)이 전파를 탄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렸다. 좀비에게 물리면 회춘한다는 설정 아래 좀비와 인간의 '공존'을 유쾌하게 담은 작품이다. 박인환,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이 가족으로 호흡을 맞췄고 좀비 쫑비는 정가람이 연기했다.

이날 저녁 8시50분에는 '돈'(2019)을 볼 수 있다. 여의도 증권가를 배경으로 한 '돈'은 부자가 되고 싶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를 만나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이 열연을 펼쳤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쇼박스·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020.01.23 jjy333jjy@newspim.com

'돈'이 끝나는 밤 11시부터는 '롱 리브 더 킹:목포 영웅'을 연이어 내보낸다. '롱 리브 더 킹: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역전극이다. 김래원이 장세출로 분했다.

연휴의 마지막은 '미성년'(2019)이 장식한다. '미성년'은 평온한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다.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으로 2014년 창작극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옴니버스 형식의 연극 중 한 파트를 재구성했다. 방송 시간은 26일 밤 11시30분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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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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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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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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