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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일자리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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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서구가 지난 21일 2020년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일자리위원회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일자리인프라, 청년일자리, 여성·신중년, 사회적경제 분야의 민간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서구가 21일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사진=광주 서구청] 2020.01.22 kh10890@newspim.com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일자리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일자리위원회는 단순 자문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 정책 방향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 등 일자리 연차별 세부 계획을 심의했다.

서구는 그동안 다양한 일자리 관련 공모사업 추진 등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취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사업 발굴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민선7기 서구 일자리를 위한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로써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일자리 정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한 양질의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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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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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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