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올리브영, 설 선물 기획전 실시…연휴 전날까지 '즉시 배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올리브영이 설 연휴 특가 프로모션 등 선물 기획전을 펼친다.

CJ올리브영은 오는 23일까지 7일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설 선물 아이템 100여 종을 제안하는 '설 선물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리브영 '설 선물 기획전'. [사진=CJ올리브영] 2020.01.17 hj0308@newspim.com

CJ올리브영은 유산균, 멀티비타민 등 대표 명절 선물인 건강기능식품부터 부모님을 위한 기초 화장품,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바디용품 및 헤어용품 등을 실용적인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기분 전환을 돕는 홈 프래그런스와 마사지 용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쥐를 콘셉트로 한 여러 프로모션도 기획했다. 먼저 이날터 소진 시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4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쥐 캐릭터 파우치와 대표 인기 상품 체험본 3~5종으로 구성된 '새해 복 많이 받쥐'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매장에서는 풍성한 설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용돈 봉투' 제공 이벤트도 실시한다. 구매 단계에서 매장 직원에게 새해 인사를 하는 고객에게 쥐 캐릭터가 그려진 용돈 봉투 3매를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키트와 파우치, 봉투 디자인에는 올리브영이 협업한 일러스트 작가 '비비'의 그림이 담겼다.

올리브영은 설을 앞두고 급히 선물을 준비해야 하거나,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을 연휴 전날도 운영할 계획이다. 23일 오후 8시 이전까지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오늘드림' 주문 가능 상품을 구매하면 서비스 지역에 한하여 3시간 내 배송 받을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한 가성비 좋은 선물뿐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가심비'까지 공략하고자 한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타깃과 시즌에 맞춘 선물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주요 선물 구매 채널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j03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