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T저축은행이 7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를 격려했다
- 이천선수촌서 훈련지원금 1500만원과 응원판넬을 전달했다
- 2021년부터 6년째 장애인체육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JT저축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참가하는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단에 훈련 지원금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판넬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선수단 출국 전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JT저축은행은 임직원들이 작성한 응원 문구와 함께 훈련 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지원금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훈련 비용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6년째 후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단순 후원을 넘어 매년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촌을 찾아 직접 응원을 전하는 등 진정성 있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후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 확대와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