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태연의 신곡 무대가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태연이 단독 콘서트 '태연 콘서트-디 언신(TAEYEON CONCERT – THE UNSEEN)'에서 오는 15일 공개되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Purpose)' 타이틀곡 '내게 들려주고 싶은 말(Dear Me)'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불티(Spark)'를 비롯해 '파인드 미(Find Me)' '와인(Wine)' '그래비티(Gravity)' 등의 무대를 다양한 연출과 퍼포먼스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이번 리패키지 앨범 공개에 앞서 태연의 짙은 감성 보컬을 만끽할 수 있는 수록곡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을 비롯해, 신곡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이미지와 Mood Sampler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 공개돼 기대를 더한다.
태연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콘서트는 17~19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