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기술보증기금

기사입력 : 2020년01월09일 17:48

최종수정 : 2020년01월09일 17:48

 

◇본부장 승진

▲인천지역본부 김정항(1급)

◇본부장 전보

▲부산지역본부 오진석 ▲대구지역본부 송배호 ▲호남지역본부 고용주

◇부서장 승진

▲성과평가실 이종학(1급) ▲인사부 김대철(1급) ▲재기지원부 이광열(1급) ▲강남지점 장화수(1급) ▲특허공제사업부 안일성(2급 수석) ▲홍보실 김태주(2급 수석)

◇부서장 전보

▲리스크준법실 남경호 ▲기술보증부 이재필 ▲디지털금융실 조영길 ▲혁신투자실 이장훈 ▲업무지원부 심영한 ▲홍보실 김성태

◇지점장 승진▲평택 윤형근 ▲화성 김범헌 ▲원주 안지웅 ▲춘천 김승교 ▲강릉 박경규 ▲진천 전하영 ▲군산 권기철 ▲순천 김규섭 ▲광주기술혁신센터 송한길 ▲인천재기지원센터 이광규 ▲창원 하용운(수석)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이세용(수석) ▲연수파견 김흥배, 박동만, 이원표, 심성학, 오은식, 정대영

◇지점장 전보

▲구로 이계혁 ▲송파 권오군 ▲종로 문경주 ▲가산 곽효종 ▲일산 이명희 ▲인천 장계수 ▲부평 이기원 ▲인천중앙 김경환 ▲시화 김영수 ▲수원 이의수 ▲용인 이제현, 대전 이상돈 ▲청주 이재홍 ▲대전동 박종필 ▲마산 배기수 ▲대구 이윤호 ▲구미 이주환 ▲포항 안재우 ▲익산 김만곤 ▲전주 김재관 ▲서울동부기술혁신센터 이철현 ▲대전기술혁신센터 구기회 ▲대구기술혁신센터 손종우 ▲서울서부재기지원센터 김종태 ▲부산동부재기지원센터 변종호 ▲부산서부재기지원센터 표세용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온열질환 사망자 전년 대비 2배 증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올여름 온열질환자 수가 작년 대비 급증했다.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최근 2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7명으로 집계됐다. 7일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일 59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이중 2명은 온열질환으로 인해 사망했다. 질병청이 지난 5월 15일부터 전국 의료기관 517곳 응급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전날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모두 875명이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마장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무더위에 힘겨워하고 있다. 2025.06.30 yooksa@newspim.com 지난해 같은 기간(5월 20일~7월 6일)과 비교하면 온열질환자는 469명에서 859명으로 83.2% 증가했다.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모두 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3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현재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의 76.5%는 남성이었으며 여성은 23.5%였다. 연령별로는 60대가 19.5%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50대, 40대, 30대, 80세 이상, 70대, 20대 순이었다.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온열질환자의 33.3%를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단순 노무 종사자(21.0%), 무직(12.0%),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0.4%)가 많았다. 발생 시간을 보면 오후 4~5시(12.2%), 오후 3~4시(11.5%), 오후 1~2시(9.5%), 오전 10~11시 (9.0%) 등으로 나타났다. 실외 발생이 81.4%였으며 작업장 25.6%, 논밭 16.6%, 길가 14.1% 등이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통상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제때 조치하지 않으면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서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평소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한낮에는 가급적 외출과 야외활동을 삼가고,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면서 체내 수분을 적절히 공급해 주는 게 좋다. mkyo@newspim.com 2025-07-07 20:26
사진
삼성전자, 2Q 영업익 56% 뒷걸음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한 2분기 잠정 영업 실적을 내놨다. 삼성전자가 8일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하고 매출 74조원, 영업이익은 4조6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보다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31% 줄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비슷했지만, 영업이익은 56% 가까이 내려앉았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이번 잠정치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추정한 수치다. 결산을 마치기 전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공개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 국내 기업 처음으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내놨다. 2010년 IFRS를 먼저 적용해 글로벌 기준에 맞춘 정보 제공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히 실적을 가늠하고 기업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주주와 소통을 꾀한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사전에 받은 질문을 중심으로 관심 높은 사안에 답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2025-07-08 07:52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