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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전찬걸 울진군수 "'동주공제' 가치로 미래울진 건설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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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전찬걸 경북 울진군수 [사진=울진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건승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지금 군민여러분께서 맡겨주신 군수자리에서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지, 군민의 불편과 아픔을 챙기는 데 부족함이 없었는 지,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며 초심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 봅니다.

2020년, 올 한 해는 대규모 관광인프라가 구축되고 광역교통망 36번 국도 직선화 완공 등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원자력발전소라는 특정산업에 의존한 지역경제가 외부적 요인에 의해 얼마나 큰 충격을 끼치는 지 모든 군민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0년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탈피 원년의 해'로 정하고 도민체전이 개최되는 2021년을 '울진방문의 해'로 선포하여 지금부터 미래울진의 지속가능한 신경제 성장동력 육성과 더불어 도민체전 손님맞이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미래울진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의 3대 핵심전략은 미래 신산업 육성, 치유∙힐링관광 완성, 스포츠∙레저산업 활성화입니다.

이러한 3대 핵심전략을 뒷받침하는 내년도 6대 역점시책인 △해양과학∙해양바이오∙에너지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 경제울진' 구축 △온천∙숲∙해양치유를 결합한 '머물고 싶은 힐링울진' 완성 △군민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촘촘한 복지로 '더불어 잘 사는 복지울진'건설 △돌아오고 싶고 살고 싶은 '풍요로움이 가득한 부자 농어촌' 조성 △사람중심!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행복가득 쾌적울진' 건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울진.현장행정' 실천에 매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의 목소리에 진정 귀 기울이고 진실한 마음으로 군민께 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하여 왔으며, 지난 태풍의 역경도 군민 여러분과 700여 공직자가 있었기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군민의 공복으로서 군민에게 약속드렸던 군민 모두의 행복과 지역발전의 사명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동주공제(同舟共濟)'.'한 뜻으로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넌다'고 했습니다. 남은 민선7기는 군민과 군의회, 공직자 모두가 힘을 모아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울진이 번영으로 가는 출발점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재물과 풍요를 상징하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찬걸 울진군수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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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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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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