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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국비 확보 기여 '대전시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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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원으로 노력…4년 연속 감사패 수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 갑·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이 19일 대전시로부터 지역 현안 국비 예산 확보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감사패 [사진=조승래의원실] 2019.12.19 gyun507@newspim.com

조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기술 실용화센터 신규 설립을 위한 설계비 2억8800만원 반영 △내년 2월 개원 예정인 한국고전번역원 대전분원 운영 예산 총 2억 6000만원 확보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지원 사업 예산 5억원 증액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예산 2억2000만원 반영 등의 성과를 냈다.

조 의원은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으로서 대전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서울 사무실을 시 공무원들의 업무 공간으로 배려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의원은 "대전 지역 공무원들께서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국비 확보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확보한 국비 예산이 대전 시민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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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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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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