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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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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블록체인 전문가 산업 공로 인정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글로스퍼는 '2019년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김태원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와 한국벤처개피탈협회, 창업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표창'은 벤처 창업 진흥 활성화와 지식서비스 산업 발전 등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개인, 기업 및 단체에게 수여한다.

[로고=글로스퍼]

회사 측에 따르며, 김 대표는 다양한 블록체인 실증 사례를 구축하고, 벤처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벤처기업진흥을 위해 기여한 공로에 대해 표창을 받았다. 특히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과 하이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상용화, 다양한 블록체인 실증 사업, 특허 보유를 통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스퍼는 국내 1세대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노원구 지역화폐, 영등포구청 제안평가시스템, 해양수산부 시범사업,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등 다양한 실증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속도를 맞추기 위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벤처창업 진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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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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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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