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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자대회', 5일 시청강당서 올해 마무리

기사입력 : 2019년12월02일 14:11

최종수정 : 2019년12월02일 14:11

[안양=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안양시가 2019 안양시자원봉사자대회가 오는 5일 시청 강당에서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대회는 시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자원봉사자들의 공연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식전행사로 시작될 예정이다.

안양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1부 기념에서는 자원봉사에 남다른 열정을 보인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지구협의회, 안양2동 자율방범대, 가정방문봉사단, 박광준 환경감시운동본부 대표, 정회성 '함께걸어가는세상터' 회원, 김성륜·정세진·가태훈·김민경(청년) 등 13개 단체와 27명이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상장을 수상할 예정이다.

2부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래자랑 대회가 진행 등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초청가수의 공연이 열린다.

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신을 낮추며 남을 위해 헌신해온 봉사자분들이 있기에 우리사회는 늘 온기가 넘친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의 뜻을 전하고, 내년에도 많은 활약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자원봉사자들의 1년 활동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전과 함께 사진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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