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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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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의회 미래대화' 개최 보류...문희상 의장, 일왕 사죄 발언에 반발/교도
日韓議会未来対話、開催見送り 韓国議長の天皇謝罪発言に反発

- 日정부, 자위대 중동 파견 연내 각의 결정 방침/닛케이
自衛隊の中東派遣、年内閣議決定で調整

- 닛산-르노 연합, 새회사 설립 협의...차세대차 기술 공동개발/닛케이
日産・ルノー連合、次世代車技術で新会社 設立協議

- 북한, 발사대 토대 증설...군사도발 위한 준비?/아사히
北朝鮮、発射台の土台増設 軍事挑発へ準備? 米朝協議停滞

- 점점 커지는 벚꽃을 보는 모임 의혹...오늘 참의원 본회의서 아베 총리 답변예정/아사히
桜を見る会、疑念膨張 きょう参院本会議、首相答弁へ

- 국회 남은 1주간 야당은 벚꽃스캔들...여당은 미일무역협정/NHK
国会残り1週間 野党は桜を見る会 与党は日米の貿易協定

- 5억7800만엔 착복한 JDI 전 간부 사망...자살인가/NHK
JDI元幹部が死亡 自殺か 5億7800万円着服したとして解雇

- 20%부담하면 8000억엔 삭감...75세 이상 의료비, 후생노동성 시산/아사히
2割負担なら8000億円削減 75歳以上の医療費、厚労省試算 負担増に懸念も

- 일본 정부, 경제대책서 중소기업 지원 3년 간 3600억엔...포인트환원 예산 증가/아사히
中小企業支援、3年で3600億円 ポイント還元予算増 経済対策、政府方針

- 日-印, 내년 첫 공동 전투기 훈련 실시/요미우리
日印初の共同戦闘機訓練は来年実施

- 노무라HD, 日증권사 최초로 중국 시장 진출/요미우리
野村HD子会社、中国市場に参入…日本の大手証券で初

- 닛산, 새 CEO에 우치다 전무...COO에는 아슈와니 굽타/요미우리
日産、CEOに内田誠氏…新経営体制発足で混乱収束・業績回復目指す

- 드론 등록 의무화하기로...기체에 번호붙여 사고시 대응 쉽도록/아사히
ドローン、登録義務化へ 機体に番号、事故に対応しやすく

- 은행서 독립한 금융 어드바이저가 단체 설립/NHK
銀行などから独立した金融アドバイザーが団体を設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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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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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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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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