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영화

속보

더보기

[2020 수능] "수험생은 극장으로"…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특별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국내 멀티플렉스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CGV는 수능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핫트랙스, 교보문고, 계절밥상, 빕스, 스파오, 에이랜드, 슈마커 등과 함께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이 선호하는 영화, 도서, 쇼핑, 외식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만 13~18세가 참여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에서 '1318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CJ CGV] 2019.11.13 jjy333jjy@newspim.com

먼저 극장에서는 1318 청소년들에게 일반 2D 영화 6000원 관람, 특별관인 4DX, 스크린X, 4DX with ScreenX, IMAX 영화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쿠폰과 포토티켓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매점에서 학생증(청소년증)을 제시하면 콤보 메뉴를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의 미션브레이크 5000원 할인, V버스터즈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CGV영등포와 CGV대전의 롤롤, CGV오리·수유·청주율량의 볼링펍, CGV강변의 노마딕 또한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씨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수험생의 경우 12월 4일까지 매표소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일반 2D 영화 6000원 관람, 매점 콤보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롯데시네마에서 수험생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롯데컬처웍스] 2019.11.13 jjy333jjy@newspim.com

롯데시네마도 내달 20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극장에서 수험표를 인증하면 영화 6000원 관람 혜택 및 최대 3000원의 매점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씩 영화를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웰컴 트웬티 카드(Welcome Twenty Card)'도 선착순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12월 20일까지 영화를 1회 이상 관람한 19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씩 영화 7000원 관람 및 싱글콤보(팝콘M·음료M)를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행사다. 

같은 기간 청소년 멤버십 서비스인 '틴틴클럽' 가입자나 신규 가입 고객이 영화를 2회 이상 관람하면 2020년 VIP 특별 승급 혜택을 준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메가박스에서 '1318 어셈블, 수능 끝! 메가박스로 집결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메가박스] 2019.11.13 jjy333jjy@newspim.com

메가박스는 12월 15일까지 수험생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318 어셈블, 수능 끝! 메가박스로 집결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험생과 중·고등학생은 메가박스 매표소, 매점에서 수험표 및 학생증을 제시하면 6000원 일반 2D 영화 관람권과 대박콤보(팝콘R·탄산R·핫도그 또는 나쵸·캐릭터&영화 굿즈) 8000원 구매권을 받을 수 있다.

수험생을 대상으로는 '2020 스무살PACK'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유료영화 3편을 관람하면 초대권 2매와 포토카드 5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멀티플렉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