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NHN, 글로브포인트와 MOU 체결...VR 교육 서비스 사업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NHN이 지난 24일 VR에듀테크 기업 글로브포인트와 'TOAST 기반의 차세대 VR 교육 서비스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브포인트는 전자책(E-book)부터 가상현실(VR) 기기에서 활용 가능한 영상 저작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NHN과 글로브포인트의 'TOAST 기반의 차세대 VR 교육 서비스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식이 24일 NHN 플레이뮤지엄에서 진행됐다.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좌), 조상용 글로브포인트 대표. 2019.10.25 swiss2pac@newspim.com [제공=NHN]

대표 상품으로는 모션메이커 기술과 3D아바타 캐릭터를 활용해 가상현실 전자책 제작을 지원하는 'VR웨어 스토리메이커'와 가상 공간 속에서 이뤄지는 퀴즈와 동영상, 코딩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VR웨어 스쿨' 등이 있다.

NHN은 이번 업무 제휴 협약에 따라 글로브포인트가 서비스하는 'VR웨어'의 모든 솔루션에 TOAST 인프라를 공급한다. 글로브포인트는 기존의 해외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했던 'VR웨어'를 TOAST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함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글로벌 이러닝 시장 진출을 앞둔 'VR웨어 스쿨'은 향후 학교 및 학원 수업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되며, VR 교육 콘텐츠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차세대 VR웨어 가상 교육 서비스 및 콘텐츠 확대'를 위한 연구 지원과 상호 비즈니스 협력도 이어간다. 양사가 보유한 에듀테크 부문의 플랫폼 전문 역량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VR서비스를 위한 기술 협력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백도민 NHN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계기로 글로브포인트의 'VR웨어' 서비스에 TOAST 클라우드 플랫폼 공급은 물론, VR 가상 교육 콘텐츠에 대한 다각적인 기술 및 사업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에듀테크 사업 부문에서도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조상용 글로브포인트 대표는 "빠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현재의 클라우드 시장에서 VR가상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매개로 한 글로벌 서비스 진출과 유료화, 부가 서비스 확장 등에 상호 협력하며 상생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wiss2pa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전한길 주장 "악질적"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씨가 이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군사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라며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가짜뉴스 수사를 촉구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2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씨와 전한길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해달라"며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가기밀은 군사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을 폈다. the13ook@newspim.com 2026-03-19 19:53
사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이른바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는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경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를 연다. 사진은 장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12.02 yooksa@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열었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께 종료됐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오후 3시부터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수사팀과 장 의원, 고소인의 변호인인 이보라 변호사를 별도 분리해 각각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각 30분씩 진술한 뒤 심의위 요청에 따라 추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의원은 이날 수사심의위가 끝나고 서울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가 없으니 인정될 게 없다. 증거도 없다"며 "대질조사든 거짓말 탐지기든 할 수 있으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2023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와, 논란이 불거진 뒤 피해자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hyeng0@newspim.com 2026-03-19 21: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