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덕수궁PFV, 고궁 조망권 갖춘 '덕수궁 디팰리스' 6일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청약 접수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시행사 덕수궁PFV는 오는 6일 서울 종로구 성곡미술관에서 ‘덕수궁 디팰리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광화문 핵심입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234㎡ 아파트 58가구와 전용면적 40~128㎡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58실(환지 및 보류지 제외)이 공급대상이다.

덕수궁 디팰리스 조감도 [자료=덕수궁PFV 제공]

이 단지 바로 옆은 왕의 어진을 모시던 선원전이 있어 영구적인 궁궐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경희궁과 덕수궁 고궁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뒤편에는 옛 러시아 공사관과 정동공원이 있다.

덕수초교,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의 명문학군도 갖췄다.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쉽고,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이 인접해 있다. 또 외국계 금융기관들과 대기업 본사가 많은 광화문에 위치한데다 대사관들과 언론사, 관공서들이 모여있다.

아파트는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되며, 펜트하우스 등 특화평면도 있다. 오피스텔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방 3개의 아파트형까지 마련돼 있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내부는 고품격 인테리어 마감재를 적용했다.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및 회의실 조성, 자연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루프탑 가든과 지상가든 등 커뮤니티도 제공된다.

디팰리스는 특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예약, 안내, 유지운영 관련 요청 등 거주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오피스텔은 9월 10~11일 양일간 덕수궁 디팰리스 홈페이지에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계약은 17~19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정부의 청약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만 19세 이상,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무관하게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청약군은 총 5개군으로 △1군 스튜디오(STUDIO) 타입 18실 △2군 1베드(1BED) 45실 △3군 2베드(2BED) 70실 △4군 2베드(2BED) 13실 △5군 3베드(3BED) 12실이다. 1인당 1건만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동일인이 2건 이상 청약하면 모두 무효 처리된다.

견본주택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못했을 경우 매 시간마다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사업설명회는 6일부터 11일까지 디팰리스 가든에서 열린다.

덕수궁 디팰리스 분양관계자는 “광화문 중심입지에 조성되는 고급주택으로 일반 주거상품과 달리 고급 호텔식 서비스와 커뮤니티시설 등이 도입돼 높은 주거만족도를 선사한다”며 “주변에 경희궁과 덕수궁, 경복궁 등이 있어 풍수지리학적으로 터가 좋으며, 대사관 등이 밀집해 있어 도로 치안도 우수해 고소득자 위주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42 성곡미술관 내부에 위치한다. 개별 상담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sun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