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맥키스,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무조사 유예·세액공제 등 혜택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청권소주 브랜드 소주업체 맥키스컴퍼니가 ‘2019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인증식에서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일자리의 질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2018년 100개 기업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100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2019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된 맥키스 김규식 사장(왼쪽)과 이경태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맥키스]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100대 기업들은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균형 실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우수 △정년연장 및 고용안정 △여성·장애인·고령자의 일자리배려 △임금체계개편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등에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100대 기업들은 행정·재정적 지원(금융우대, 세무조사 유예, 세액공제 등) 및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 후보자 추천 등의 우대지원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맥키스는 지난해 공개채용 및 상시채용을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를 대거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해소를 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사람사이’라는 기업슬로건을 바탕으로 직원복지향상 및 노사간 소통으로 이직률도 제로에 가깝다.

맥키스 김규식 사장은 “꾸준한 근무환경개선 및 질적 향상을 통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근무시간 내 높은 능률과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기업으로써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맥키스는 상생의 노사문화정착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 7월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같은 해 12월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합동 시상식에서 ‘노사문화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