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 지적사항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19억1300만원 규모의 개발비 손상차손 미인식 등이다. 증선위는 파미셀에 대해 △증권발행제한 4개월 △감사인지정 2년 △담당임원 해임권고 △감사 해임권고 △시정요구 등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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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년06월14일 13:37
최종수정 : 2019년06월14일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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