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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포천-잠실 직행 좌석버스 개통 승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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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자체 간 협의를 어렵게 하는 '칸막이'식 교통행정 체계가 광역교통망 구축을 늦추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 포천시와 서울시의 광역교통망이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를 통해 해결될 전망이다.

15일 오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이철휘 더불어민주당지역위원장이 포천-잠실행 직행 좌석버스 개통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양상현 기자]

노선과 재원분담, 교통혼잡, 미세먼지 대책 등 지자체 간 갈등으로 서울시는 그동안 '버스총량제'까지 도입해 포천시 등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버스의 확충을 막아 왔다. 경기도는 줄곧 서울시로 가는 광역버스 증차를 주장해왔지만 서울시는 교통 혼잡과 대기 오염을 이유로 반대했다.

광역버스 증차는 이해관계가 엮인 두 개 이상의 지자체가 함께 결정해야 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7년까지 760건의 광역버스 증차 협의를 진행했다. 시흥, 가평, 구리, 파주, 일산 등 경기지역 시도별로 서울행 광역버스 확대를 꾸준히 주장했다. 하지만 이중 294건(39%)이 서울시 반대로 증차에 실패했다.

포천시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 지난 2017년과 2018년 경기도를 경유해 서울시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2017년 5월에는 잠실역 일대 ‘교통혼잡 특별관리 구역 지정’사유로, 2018년 5월에는 ‘잠실역 정류소 초과 사유’로 서울시로부터 부동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박윤국 포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포천가평지역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시를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 논의된 노선은 포천 시청~소홀 IC~잠실 까지로 포천 시민의 서울 진입 소요시간이 한 시간 이상 빨라질 전망이다.

15일 포천시민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직행 좌석버스 노선 개통을 요청하는 서명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양상현 기자]

이 자리에서 이철휘 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직행 좌석버스 노선 개통을 요청하는 포천 시민의 서명부를 전달하고, 박윤국 포천시장은 노선 안을 설명했다.

이철휘 위원장은 포천 시민에게 고속도로를 활용하는 좌석버스 노선 개통은 중요한 숙원인 점을 설명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 등을 설명하며 노선 개통이 포천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에게도 큰 혜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제안 노선이 서울시에 큰 피해가 없다는 것도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경기도의 많은 도시에서 비슷한 민원을 제기하고 있어 서울시로는 무척 곤란한 입장”이라면서도 “그러나 포천 잠실 간 직행 좌석버스 노선안을 살펴보니 비교적 다른 시의 요청보다 합리적이고 서울시의 피해가 크지 않는 안이어서 승인하겠다"며 실무자에게 조치를 지시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포천~잠실 직행 좌석버스 노선 개통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양상현 기자]

박원순 시장은 “다만 버스노선 신규노선 승인은 서울시의 입장에서는 미세먼지와 교통체증의 부담이 크니 전기버스 운행 등을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과거 포천시는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경유하는 직행좌석버스 노선 개통을 요청했으나, 서울시는 “이미 경기도에서 진입하는 교통으로 인한 체증이 심각해 신규노선 개설이 불가능하다"라고 주장해 협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철휘 위원장은 그간 당정협의를 통해 관련 문제를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특히 이철휘 위원장은 이 문제는 정치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수차례 공식 비공식 만남을 통해 설득을 거듭해왔다.

이철휘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포천~잠실 직행 좌석버스 노선 개통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양상현 기자]

이철휘 위원장은 “포천은 그간 수도권이면서도 대중교통에 관한한 비수도권 지역이었다.” “이 때문에 포천에서 서울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것은 하루 5시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러나 직행좌석버스가 개통됨으로써 서울 잠실까지 1시간 안에 접근 가능하게 되어,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물론,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윤국 시장은 지역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준 이철휘 위원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포천시청에서 잠실권역 환승센터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로 운행 시간 단축되어 우리 시민들의 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낙후된 포천지역의 발전과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구현하는 데 큰 기틀이 될 것”이라며 박원순 시장의 결정을 환영했다.

잠실행 직행좌석버스 노선 개통 결정이 정해지자 배석자들은 “그간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에 한번 나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큰 결심이 필요했고 교통비 부담도 꽤 컸다. 하지만 잠실행 직행좌석버스가 개통됨으로 포천이 이제야 진정한 의미의 수도권이 됐다”고 말했다.

또 총선을 앞두고 각 주체들이 어느 정도 '실속'을 챙긴 '방정식 해법풀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표면적으로는 수도권 인접 지자체간 갈등 해소지만, 원외지역구위원장이 매개가 돼 '미니 당정'이 이뤄진 배경엔 치열한 물밑 작업도 있었다.

이번 광역버스 노선 신설에는 박윤국 시장과 함께 이철휘 위원장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철휘 위원장이 지난 3월 18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에서 포천시의 교통 사정에 대한 문제를 처음 제기하고 수차례 실무자와 협의를 계속한 끝에 이날 답을 들을 수 있게 됐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신규노선은 신차 10여 대를 구입 후 20분 내외로 배차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좌석버스 요금은 시외버스의 50% 수준인 2400원이며, 환승 혜택이 가능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양상현 기자]

이날 박윤국 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에는 포천시에서는 이철휘 민주당 지역 위원장, 이경묵 포천시 새마을지회장, 채수정 포천시 이ㆍ통장 연합회장, 승광익 교통행정 과장, 박승화 민주당 지역위원회 기획실장이, 서울시는 박양숙 정무수석, 김종수 협력상생 담당관, 오희선 버스정책과장이 배석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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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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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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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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