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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여름학기 모집…요가부터 서핑·러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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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강좌도 선보여.. 아날로그LP, 수동카메라, 손편지 등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오는 24일부터 문화센터 여름학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의 2019년 여름학기 정규강좌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점포별 약 500~800개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여름학기 문화센터는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애슬레져 강좌’를 비롯해 △서핑·캠핑 등 ‘여름 테마의 강좌’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아날로그 음악·사진 강좌를 포함한 ‘뉴트로’ 강좌 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의 강좌를 선보인다.

룰루레몬 이영아 강사의 필라테스 강의 진행 모습[사진=롯데쇼핑]

애슬레져 강좌에서는 지난 19일 국내 백화점에 첫 문을 연 애슬레져 브랜드 ‘룰루레몬’과 롯데문화센터가 공동 기획한 강좌를 선보인다.

대표 강좌로는 신유정 룰루레몬 강사의 ‘인앤 양 요가’, 김섬주 룰루레몬 강사의 ‘하이킹’, 딘 마이어스 룰루레몬 강사의 ‘프리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있으며 모든 강좌의 일일 수강료는 2000원이다.

본 강좌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브랜드 룰루레몬을 있게 해 준 프리미엄 강좌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여름 테마의 강좌도 선보인다. 여름 밤 바람을 맞으며 서울의 대표적인 대교를 뛰는 ‘나이트 런(Night Run)’ 강좌는 밤 8시부터 10시까지 마포대교, 잠수교, 성수대교, 잠수교 등을 러닝 전문 코치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이 외에도 여름 밤 야경이 함께하는 ‘선셋 크루즈 한강 요트 투어’, 캠핑 입문자에게 캠핑 방법을 알려주는 ‘별을 덮고 자는 캠핑 이야기’ 등의 강좌와 ‘클래식 롱보드 챔피언 송재형의 강릉 서핑강좌’ 등 바다에서 즐기는 서핑 강좌도 진행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강좌도 준비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의 홍보대사인 외국인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회사 ‘러블리페이퍼’의 기우진 대표가 진행하는 ‘폐박스 페이퍼 캔버스를 이용한 냅킨 아트’, 그리고 폐기물을 최소화해 친환경을 실천하는 회사인 ‘더피커’의 송경호 대표가 진행하는 ‘허브를 우려서 만든 친환경 모기퇴치제’, ‘무방부제 여름피부 진정팩’ 등의 강좌도 진행된다.

룰루레몬 김규혁 강사의 하타요가 강의 진행 모습[사진=롯데쇼핑]]

복고와 아날로그 열풍 트렌드에 맞춘 뉴트로 강좌도 선보인다. LP음악 중 대중음악사에 남을 희귀 음반을 감상할 수 있는 ‘아날로그 LP로 들어보는 한국 대중음악사 시대별 명곡’ 강의 및 ‘하이엔드 오디오로 듣는 아날로그 음악’ 등을 마련했다.

1950년대 독일 수동필름카메라를 체험하고 현상하는 ‘1950s 독일 수동카메라 EX 시리즈’,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는 연남동 골목 출사’ 등의 수동카메라 강의와 ‘꾹꾹 눌러 담아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손 편지 쓰기’ 등의 손편지 강의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수강을 원하는 고객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전국 33개점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현장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4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전국 69개 문화센터에서 2019년 여름학기 회원모집을 진행한다. 롯데마트 문화센터의 2019년 여름학기 정규강좌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점포별 약 400~700개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이색강좌로는 2000년 M.net 프리스타일 랩배틀대회 우승자이며, 유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공룡송인 '다이노 파워'를 부른 DJ래피와 함께하는 랩(Rap)강좌를 마련했다.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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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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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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