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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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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오늘 새 연호 결정...새 일왕 즉위하는 5월 1일 시행/지지
きょう、新元号を決定=安倍首相会見、出典説明へ-5月1日改元

- 신일철주금, 1일부로 '일본제철'로 사명 변경/닛케이
「日本製鉄」が船出 新興国を現地化で開拓

- 육상자위대 주둔지 '보관창고'가 실은 '탄약창고'...미야코지마 주민 "속았다"/도쿄신문
陸自駐屯地 「保管庫」実は弾薬庫 宮古島民「だまし討ちだ」

- 외국인 수용확대, 준비 불충분한 상태에서 새 제도 스타트/아사히
外国人受け入れ拡大、準備整わぬまま 新制度スタート

- 미지의 영역, 고민하는 지자체...외국인 수용 확대/아사히
未知の領域、悩む自治体 外国人受け入れ拡大

- 日, 개정 출입국관리법 1일 시행...외국인노동자 5년간 최대 34만명 수용/지지
改正入管法が施行=外国人就労拡大へ

- '00원년'에 도장·달력 업자들 안절부절...신 연호 발표/아사히
??元年へ、業者そわそわ ゴム印・カレンダー・グッズ 新元号きょう発表

- 이데미쓰와 쇼와셀 오늘 경영통합...업계 3강체제로/NHK
出光興産と昭和シェル石油 きょう経営統合 業界は3強体制に

- 중국 전투기, 대만공역에 침입...미·대만관계 강화를 견제했나/NHK
中国軍戦闘機 台湾空域に侵入 米台関係強化をけん制か

- 日 관방장관 "중-참 동시선거 99% 없다"/닛케이
官房長官、衆参同日選「99%ない」

- 로손, 셀프계산대 도입...10월까지 1만4000개 전 점포 대상/닛케이
ローソン全店 セルフレジ 10月までに1万4000店導入

- 中 경기체감 개선...3월 제조업PMI 5개월 만에 '50' 넘겨/요미우리
中国の景況感が改善…最大要因は生産活動の回復

- 北 외무성 "대사관 습격은 테러 행위" 비난...첫 공식견해 표명/요미우리
北朝鮮外務省、大使館襲撃は「テロ行為だ」

- 구 일본군을 '영웅'이라 한 비석에 비난...말레이시아주정부, 복원시 설명문 기재/아사히
日本兵「英雄」、石碑に非難 マレーシア州政府、修復時に説明文記載

- 예멘 잠정정부 외무상, 정전관련 "실패는 선택지에 없다"...후티반군 무장해제하면 "정치참여도 환영"/아사히
停戦「失敗は選択肢にない」 フーシ政治参加容認も イエメン外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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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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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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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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