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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선거] 강원지역 조합장 당선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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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핌] 이순철 기자=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강원지역 조합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춘천시

▲춘천농업협동조합 임태환(59) ▲춘천원예농업협동조합 김찬호(64) ▲춘천철원축산업협동조합 이중호(65) ▲남산농업협동조합 한근수(53) ▲춘천강동농업협동조합 윤흥래(66) ▲동춘천농업협동조합 김남진(62) ▲서춘천농업협동조합 김용종(57) ▲신북농업협동조합 김재호(62)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

◇원주시

▲원주농업협동조합 원경묵(60) ▲남원주농업협동조합 강병헌(56) ▲문막농업협동조합 한창진(59) ▲소초농업협동조합 고영길(60) ▲신림농업협동조합 정상교(63) ▲판부농업협동조합 배경수(61) ▲원주원예농업협동조합 심진섭(49) ▲원주축산업협동조합 신동훈(53)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

◇강릉시

▲강릉농업협동조합 최장길(58) ▲사천농업협동조합 조영돈(63) ▲옥계농업협동조합 김남인(72) ▲강릉원예농업협동조합 박만수(62) ▲강원양돈축산업협동조합 고동수(61) ▲강릉축산업협동조합 신숙승(60) ▲북강릉농업협동조합 최재방(62) ▲강릉시수산업협동조합 고병남(6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

◇동해시

▲동해농업협동조합 김원오(63) ▲묵호농업협동조합 장상억(60) ▲동해시수산업협동조합 김동진(55)

◇태백시

▲태백농업협동조합 김병두(66)

◇속초시

▲속초농업협동조합 최원규(64)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 박혜철(60) ▲대포수산업협동조합 최영길(62)

◇삼척시

▲삼척농업협동조합 이규정(53) ▲근덕농업협동조합 이원재(59) ▲도계농업협동조합 김성태(59) ▲원덕농업협동조합 민경영(61) ▲동해삼척태백축산업협동조합 김진만(56) ▲삼척수산업협동조합 박수진(62) ▲원덕수산업협동조합 김만억(68)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

◇홍천군

▲홍천농업협동조합 박연원(66) ▲내면농업협동조합 이성호(60) ▲내촌농업협동조합 안도영(56) ▲동면농업협동조합 박영국(64) ▲서석농업협동조합 유창수(57) ▲화촌농업협동조합 사재문(58) ▲홍천축산업협동조합 임홍원(60) ▲강원인삼협동조합 최진현(61)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

◇횡성군

▲공근농업협동조합 김장섭(59) ▲동횡성농업협동조합 이재훈(58) ▲둔내농업협동조합 오세복(62) ▲안흥농업협동조합 남홍순(59) ▲횡성축산업협동조합 엄경익(62)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

◇영월군

▲영월농업협동조합 유인목(68)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

◇평창군

▲평창농업협동조합 정연택(62) ▲대관령원예농업협동조합 유영환(57) ▲평창영월정선축산업협동조합 고광배(49) ▲대관령농업협동조합 함원호(63) ▲대화농업협동조합 이정민(50) ▲봉평농업협동조합 양강모(62) ▲진부농업협동조합 이주한(49)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

◇정선군

▲정선농업협동조합 김영남(66)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

◇철원군

▲철원농업협동조합 최진열(55) ▲동철원농업협동조합 이태식(64) ▲김화농업협동조합 엄충국(61) ▲동송농업협동조합 진용화(58)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

◇화천군

▲화천농업협동조합 김명규(58) ▲간동농업협동조합 김승암(60)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

◇양구군

▲양구군농업협동조합 권덕희(60)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

◇인제군

▲인제농업협동조합 박주호(71) ▲기린농업협동조합 이윤춘(60) ▲인제축산업협동조합 이택열(64)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

◇고성군

▲고성축산업협동조합 윤영길(57) ▲금강농업협동조합 최학철(58) ▲토성농업협동조합 김명식(61) ▲거진농업협동조합 박현수(62)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 송근식(59) ▲죽왕수산업협동조합 박상철(66)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

◇양양군

▲양양농업협동조합 신창선(59) ▲강현농업협동조합 김일수(61) ▲서광농업협동조합 김영하(61) ▲하조대농업협동조합 홍덕봉(64) ▲속초양양축산업협동조합 이양중(58) ▲양양군수산업협동조합 김정태(67)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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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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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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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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